뭔 당연한 소리를 하고 있음? 이라고 할수도 있는데
생각보다 재미의 기본이 안되어있는 게임이 많음
(ex. 얼마 이상 지르면 세져서 게임 재밌어짐, 어느 구간 넘어가면 재밌어짐 등등…)
걍 처음부터 존나 재밌고 또 하고 싶어야지 이거야말로 뭔 소린지 모르겠음

일단 특유의 게임성, 완성도가 보장되니까
요즘같이 급진적인 대격변 패치 수혈해도, 8년이 지난 후에도
날아오르는거지 기반 자체가 모래성이면 이만큼 쌓아올리지도 못함
뭐 하나 고쳐도 다른 게 또 문제가 되는 병신 게임이 널리고 널렸음

에코 나오고 패치없던 망겜시절도 그 완성도 하나로 버텼음…
옵크리트 5%결사단이 괜히 있는 게 아냐

다른 비슷한 게임은 이 망겜 옵치 수준도 못 넘어서
여지껏 배짱장사하다가 그나마 마블이 비슷하게 완성도 높여서 내줘서 좀 쫄렸는지 요새 더 열심히 하고 있는데

오버워치
이대로만 갑시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