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고 돌아 1위전은 라팔전일텐데, 팔콘의 썸메 영입이 변수가 될 거같음.
이제 문제는 2위 밑으로 하나도 예상이 안됨. 제타는 힐파이, 파머와의 합이 큰 변수가 돼서 바이올렛 나가기 전 보다 좀 휘청하는 느낌이 있고, 웨이는 선준 영입과 프레야 메타 제대로 받아서 수직상승 중임. T1은 분명 체급 오른 거는 맞는데 확실히 상위권 먹으려면 프라우드가 프레야를 마스터해야할 거 같음. 포페랑 ong는 각각 팔콘이랑 제타한테 한 세트 가져온 거 보면, 딱 한 컷만 잘하면 금방 치고 올 거 같음. 올드오션도 솔직히 이번이면 5,6위전 노려봐도 좋을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