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제는 좀 귀찮아서..
30대 때는  옵치 인장 제작 사이트 만들어서 운영하기도 했는데,
나이가 먹어가니까 열정도 식는지 이젠 많이 귀찮음.
더군다나 서버 운영비도 누가 내주는 게 아니라, 내가 이렇게 돈 내가면서 운영해야 하나?
싶은 생각도 들고.

처음에 옵치 인장 제작 사이트에 광고도 붙여보고, 도네이션 버튼도 달아봤지만
광고 붙이는 건 솔직히 내 스타일 아니라 바로 없앴고, 도네이션은 1원도 안들어오고.
현타도 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