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소설 큰 소득은

일리아리 스토리 슬슬 풀리고 있다는 점.
일리아리는 이미 솜브라와 접선한 적이 있고, 오아시스 단체 및 솔저와 접점이 생겼음.
오아시스면 언젠가 모이라랑도 접점 생길거고, 탈론이랑도 접점 있지 않을까 싶음.
결국 오버워치랑 연결될 바탕이 깔린 셈이지 않을까...




전편 행운아에 이어지는 스토리인 듯


-행운아 줄거리(챗지피티 요약본)-

1. 도시에서의 전투

잭 모리슨은 널 섹터(Null Sector)의 병력을 피해 도시 폐허를 돌파하며 접선 장소로 향합니다. 

널 섹터 병력과의 전투에서 잭은 부상을 입지만, 결국 그들을 모두 처치합니다.


2. 정보원의 정체

지붕에서 잭은 정보원을 기다리지만, 나타난 것은 바로 탈론 소속의 해커 솜브라였습니다. 

놀랍게도 그녀 자신이 정보원이라고 밝히고, 오버워치 몰락의 진실을 쫓고 있다는 사실을 밝힙니다.


3. UN 저장 시설 침투

솜브라는 스위스의 UN 보관 시설에 잭을 데려가고, 둘은 협력하여 보안 구역에 침투합니다. 이들은 오버워치 본부 폭발 사건 당시의 증거가 보관되어 있다는 지하 13층으로 향합니다.


4. 정체불명의 장치

고도로 보안된 구역에서 잭은 알 수 없는 정체불명의 디스크형 장치를 발견합니다. 오버워치나 UN 소속이 아닌, 전혀 새로운 존재의 물건입니다. 디스크에 새겨진 문양은 ‘눈을 형상화한 그림이었는데, 동공 위 아래에 세 개씩 점’, 어떤 조직의 상징임을 암시합니다.

(정가운데 눈깔 문양)


5. 폭발의 진실과 레예스

잭은 오버워치 몰락 당시, 레예스(현 리퍼)와의 마지막 충돌과 그 직후의 폭발을 회상합니다. 레예스 역시 폭발을 예상치 못한 표정이었으며, 잭은 사건의 배후가 탈론이 아닐 수도 있음을 확신하게 됩니다.


6. 새로운 단서

솜브라는 디스크의 정보를 스캔해, 탈론보다 더 큰 세력이 관련되어 있음을 암시합니다. 

그녀는 오아시스(Oasis)에서 조사를 시작해보자고 제안하며, 잭에게 진실을 추적할 수단을 남기고 사라집니다.





-미래의 잔영 줄거리(챗지피티 요약본)-

회상 

과거의 사랑과 선택

잭은 과거 군 강화 프로그램에 자원한 경험을 회상합니다. 그 과정에서 사랑하는 사람 전남친 빈센트와의 관계가 강조되며, 잭은 평범한 삶과 사명 사이에서 갈등합니다.


잭과 빈센트의 갈등

잭은 휴가 마다 빈센트와 재회하지만, 잭은 오버워치에 깊게 매여있는 상태였으며, 결국 두 사람은 서로 원하는 미래가 다름을 깨닫고 이별하게 됩니다. 빈센트는 “네 전쟁이 끝나고 나서, 진짜 네가 누구인지 알게 된다면…… 그때 전화해. 그 사람을 만나보고 싶어.” 라고 하며 이별을 고합니다.



현재

루나사피로 향하다

잭은 해커 솜브라의 부탁으로 루나사피라는 도시로 향하고, 그곳에서 일리아리를 만납니다. 


습격하는 일리아리에게 잭은 “솜브라가 보냈어!” 

망토를 두른 여성이 동작을 멈추고 총을 내렸다.  

“내가 기대한 사람이 아닌데.”

“솜브라가 안부 전해달라더군."

그녀는 잭에게 오아시스 연구소 침투를 도와달라고 요청합니다. 그녀의 목적은 인티 전사들의 유산을 지키는 것입니다.


오아시스 침투 작전

잭과 일리아리는 작전을 펼쳐 오아시스 연구소에 잠입하고, 그들이 복원한 인티 전사의 힘에 관한 자료를 삭제합니다. 이 과정에서 일리아리는 깊은 상실감과 책임감을 보여줍니다.



미래를 향한 의지

오아시스 연구소 탈출 후, 잭은 일리아리에게 혼자 싸울 필요 없다며 지인들이 도와줄 수 있다 했으나,

일리아리는 태양의 후손들의 유산을 지키겠다며 거절한다.

잭은 일리아리를 두고 혼자서 돌아간다.


+ 소설 마지막에 빈센트에게 보내는 잭의 편지 일부

"지금의 넌 잘 어울리는 사랑을 찾았잖아. 

그게 너무 기뻐. 다만 내가 살아 있다는 걸 전하고 싶었어"


빈센트씨 다른 사람 만나서 잘 산다네용




프라이드 기념 소설이라고 솔저 과거 나오는데
포옹하고 키스하고 고양감 느껴진다는 거 보니 BL이었던 거시에요 호에엥....
나만 볼 수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