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나온 것들 너무 재밌어보여서 하고 싶긴한데

새로 적응하기도 부담되고

팀원들한테 민폐일까봐 선뜻 망설여지고

나 하나 빵구나서 아무고토 못하고 지면 스트레스라서

내일은 해야지.. 내일은 해야지.. 하면서도 계속 미루고

하던 것만 하게 되네.. 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