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06-23 18:07
조회: 317
추천: 0
맵 탐방하면서 오버워치 세계관을 느끼는 게 요즘 취미요즘 전투보다 재밌는게 사용자지정겜 만들어서 관전모드로 전장을 날라다니면서 간판 같은데 써진 글씨도 번역해서 무슨 뜻인지 알아보고 경치 구경하는거임
맵을 자유롭게 돌아다니면서 어느 각이 좋은가에 대해서도 알 수 있게되고 좋더라 플포 길 외우기 어려우면 따로 관전모드로 플포 맵 돌아다녀보셈 그럼 익숙해질듯 갠적인 팁임
EXP
1,679
(39%)
/ 1,801
|
이쁜채팅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