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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7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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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2
오버워치 에임연습 6개월차 후기 및 인증![]() https://youtu.be/xrbzKmfXRhY?si=ZvLbsYsKAlmxhz3o 에임 연습에 대한 기록 주관적인 에임 연습에 대한 견해 기본적으로 인게임 (kave5 ,vaxta 등) 워크샵을 이용한 에임연습은 경쟁전에 들어갔을 때 빠르게 클러치 할 수 있는가 (원샷 , 투샷)를 훈련하는 연습이라 생각함 그래서 끝장 보겠단 마인드로 죽일 때까지 맞춘단 개념보단 내가 쏠 수 있는 턴 (보통 실전에선 두 발에서 세 발정도)동안 정확하게 맞출 수 있는 '서칭'을 의식해서 연습하는 편임 이러한 이유들로 외부 프로그램 (코박스,에임랩)을 할 때보단 더 빠르고 정확한 타겟팅과 화면전환에 몰두하여 연습함 반면 코박스나 외부 프로그램 등을 사용한 훈련 이런 훈련들은 기본적으로 오버워치 인게임에서 쏘는 감각이라던가 하는 모든 싱크로율을 구현 시켜내기가 다소 어려움 왜? 게임마다 엔진 , 디자인 (인터페이스) , 1:1 감도를 반영 시키기 어려우니깐 대신에 외부 프로그램에서 하는 훈련들은 인게임보다 더 넓은 시나리오들을 제공함 마우스와 친숙해지고 인게임 내에서의 잘 나오지 않거나 훈련하기 어려운 동선들을 훈련하면서 에임과 마우스에 친숙해지는 훈련을 코박스에서 한다고 생각함 요악해서 빠른 화면전환 정확한 타겟팅을 연습하는 시나리오를 코박스에서 플레이할 땐 인게임 워크샵을 통해서 할 때보다 더 정교하고 천천히 정확한 에이밍을 하면서 완성도를 높이는 작업에 집중함 결국에 '둘 다' 연습한단 건 막연하게 다다익선 도르로 다 먹어본단 개념보단 우린 잠 자는 시간도 부족한 현대인이기 때문에 효율적으로 양 쪽의 장점을 누리고 단점을 서로 보완해서 시너지를 발휘 시킨단 의민데 이걸 놓치고 걍 많이 하니까 늘겠지? 식으로 무작정 머리 박치기 하면 효과가 없단 소리임 당장 우리가 하는 운동 , 다이어트만 봐도 지식이 곧 힘이고 아는 거에 따라갖고 효과 보는 단계가 천차만별로 갈리는데 에임연습도 마찬가지로 정확하게 이해하고 수행하는게 에임을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늘릴 수 있다 생각 함 그리고 무빙을 읽는다 ( 예측 ) <ㅡ 개념에 대해선 이 영상 프레야 쏘는 내 에임을 보면 알텐데 굉장히 덜떨어져 보임 나도 이 부분에 대해선 프로 영상을 보면서 노하우를 계속 찾는 중이고 어떤 식으로 훈련할지 감도 안 잡히고 있어서 현재는 보류 중이고 내가 예측이 가능한 선에서 만큼은 모든 샷을 맞춘단 개념으로 연습 중임 그니까 예측을 잘 해서 에임을 잘 맞추는 게 아니라 당장은 내가 못하는 예측이라도 가능한 부분에서만큼은 내 오른손 왼손이 문제를 일으켜서 빗나가는 일은 없도록 하는 게 현재 연습 방향임 이렇게 난 단기간에 빡세게 한 만큼 모자란 부분도 있음 이게 에임연습의 묘미 아니겠음? 내가 연습한 만큼 가져가는데 꾸준히만 하면 누구나 좋은 에임 가질 수 있다 생각함 여기까지가 내 에임에 대한 견해이고 아래는 영상에서 어떤 목적으로 총질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간략하게 기록해놓은 거임 (영상 기준) 캐서디 연습 일단 최근에 컨디션 저하로 오랜만에 접속한 거라 총질에 익숙해지는 훈련을 함 그래서 가만히 멈춰서 마우스 센서에 집중해서 빠른 플릭보단 정교하고 절제된 키보드 에임으로 머리를 보고 쏘는 거에 집중하며 마우스를 몸에 천천히 적응 시켜나가게 간단하게 손을 풀었음 그리고 요즘 티어가 올랐더니 템포에 못 맞추겠는거임.. 난 얘네보다 못 쏜다고 생각해본적도 없고 단순하게 1:1이라면 질 자신도 없고 그러다 루시우 메타기도 하고 티어대도 높아졌기 때문에 이속 , 템포 등에 적응 못 하는 내 자신을 보고 빠른 화면 전환을 요구하는 연습을 했음 힘을 적당하게 주고 불필요한 힘이 안 들어간 상태로 타겟을 계속 바꿔서 길어야 세 발정도만 쏘고 휙휙 돌리는 연습임 소전 연습 아무래도 캐릭터마다 쏘는 템포가 전부 다르기 때문에 소전의 템포도 적응 해주려고 캐변한 거고 캐서디 쪽에서 이미 마우스 감도에 적응 했기 앞에 훈련은 과감하게 패스 (불필요한 거 줄이는 것도 중요) 캐서디는 단순히 잘 가져다대면 되지만 소전은 평타(투사체) / 레일건(히트스캔)으로 나뉘는 차이가 있음 그래서 실전에서 혼동하기 쉽상임 샷을 날려야할 때 미리 예측해서 한조 쏘듯이 쏜다던가 평타를 날려야하는데 솔져 쏠 때처럼 딱 붙여서 쏜다던가.. 그래서 평ㅌ를 쭉 쏘다가 레일건이 80 쯤 찼을 때 샷각이 나오면 그때부터 평타보단 레일건 맞추는 게 더 중요하니까 에임을 헤드중앙에 딱 정조준해서 히트스캔처럼 트레킹하다가 샷을 쏨 이건 트레킹으로 쐇을 경우고 예측할 만한 상황엔 트레킹으로 평타를 쭉 쏘다가 상대방이 올 지점에 내 에임을 가만히 둬서 앉기 무빙 , 스탑 무빙같은 암시로 걸어두고 대기샷으로 마무리 앉기 스탑 무빙 등을 <ㅡ 섞는 이유는 샷과 평타에 혼동할 수 있기 때문에 내 몸에 '나 이제 샷 쏜다' 와 같은 일종의 트리거임 마지막으로 프레야 연습 프레야가 하루종일 밴이 나오기 때문에 프레야에 대한 숙련도가 매우 부족함 그래서 캐릭터에 익숙해지는 연습과 투사체 연습을 한 거라 이 부분은 딱히 설명할 점이 없는데 그나마 내가 '의식'하면서 연습한 건 오버워치에도 거리 개념(m단위)가 존재하기에 대략 이 정도에서 쏘면 히트스캔처럼 맞고 이 쯤에선 아예 떼서 쏘는 '감'을 '이론화' 시키는 연습임 앞서 말한 예측이 중요한 투사체지만 내가 예측이 가능한 범위에선 에임을 잘못 가져다 대는 일로 안 맞는 일이 없도록 만드는 연습을 해준 거임 이 글을 쓴 이유는 내 연습기록 ( 디스코드 개인방에서 매일 하던 짓)도 있지만 분명히 나처럼 에임에 대해 열심히 연구하고 혼자 공부하는 사람이 조금이나마 깨달음을 얻어서 발전했으면 하는 바람 때문임 나도 골드3 정도에서 시작해서 fps 경험이 전무후무함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여러 강의 영상 찾아보고 직접 프로들이나 프로 코치 전문 강사들한테 돈 주고 배워가며 느낀 걸 스스로 이론화 시킨 걸 적은 거니까 꼭 얻어갔으면 함 그리고 빨리 실력이 늘어간 만큼 부작용도 있는데.. 같은 티어대비 일정 시나리오 루트대로 나오면 높은 명중률을 보이지만 경험이 필요한 투사체라던가 y축 파라 에코를 쏠 때처럼 연습량이 부족한 시나리오에선 내공이 떨어지는 편임 항상 연습할 때 나보다 잘 쏘는 적 , 매일 해야한단 압박과 지루함 등으로부터 좌절감을 느껴서 하기 싫을 때도 많겠지만 분명히 꾸준히 하면 '언젠간' 나도 프로처럼 쏠 수 있다고 굳게 믿고 하는 중 멈추고자 하면 핑계부터 찾고 나아가고자하면 방법을 찾는다는데 "에임은 노력이 아니라 재능이다." "에임으로 아무리 연습하고 해봐야 마스터가 한계다." 라는 에임에 씌워져있는 프레임 때문에 멈춰서지 말고 만족해하지말고 프로 같은 에임을 목표로 세워뒀으면 좋겠음 모두가 실제로 난 6개월전까지 프로들의 경기를 보면 "이게 사람인가" 싶었음.. 근데 지금은 프로들 경기 봤을 때 감탄할 만한 샷들 보면 "나도 할만하겠는데..?" 싶은 경지에 올랐음 몰론 그 사람들이 나보다 에임을 포함한 모든 면모에서 앞서겠지만 이게 뭘 의미하겠음? 걸음마도 못 떼던 신생아가 뛰는 걸 보고서 따라할 수 있게되었단것만으로 얼마나 큰 성장이냐? 난 이 점을 크게 사고 의의를 둠 꼭 게임이 아닌 어떤 영역이던 야속하게도 '재능'의 비중이 높은데 단순하게 노력은 무조건 재능을 이긴다! 같은 막연한 소리는 나도 안하겠음 나도 저런 거 싫어하고 논리도 없고 증명된 것도 없잖아 근데 내가 여태 모든 일을 하면서 느낀 바는 적어도 재능이 중요하단 걸 인정하고 열등감이 아닌 리스펙하면서 내가 남들보다 나아질 방법을 궁리하며 부족한 만큼 더 노력하는 게 좌절하지도 않고 오래 롱런하며 성장할 수 있는 길이라 생각함 말이 새어 나가긴 했는데 마지막으로 궁금해 할 사람들을 위해서 내 정보를 적고 감 fps 경력 : 나이는 스물 총겜경력은 ㅈ도 없음 애초에 컴겜 하던 사람도 아니고 가끔 친구들이랑 피씨방 가서 몇판 즐기던 정도인데 발로란트는 브론즈고 롤은 아이언임.. 연습량 : 뭣도 모르고 첨에 시작했을 땐 시간도 안 재고 하루에 5시간도 했었던 거 같음 근데 의미 ㅈ도 없고 걍 하루에 30분에서 길어야 2시간이 적당함 (코박스 인게임 합쳐서) 효과를 보기 시작한 시점 : 대략 3개월마다 내 단점이 점점 보완되는 듯 3개월마다 번아웃 씨게 오는데 잠깐 쉬고 훌훌 털어내버리고 다시 시작하면 왠지 모르게 컨디션도 좋아지고 총이 단순히 그날따라 잘맞는단 개념이 아니라 안 되던 동작에 점점 익숙해지는 게 느껴짐 (에임 =티어 절대 아님) 아 난 참고로 시즌에 거의 1000판 가깝게 박음 인 게임 감도 : 오버워치 5.4 ( 모든 게임 감도 동일 ) dpi : 800 ( 기존에 1600 사용하다가 마우스 포인트 속도 올리고 dpi 낮춤) dpi 높낮이 차이는 유튜브에 검색하면 아주 잘 설명되어 있음 초정밀 : o (폴링 4000) 키보드,마우스,패드,피트 : 웬만한 건 다 써보고 갖고 있음 근데 자주 바꾸는 건 비추 적응하는데 너무 오래 걸리고 기존에 쓰던 것들을 잘 적응하는 게 더 이득인 듯? 키보드 : k70 tkl 래피드트리거 마우스 : 로지텍 지슈라2 ( 클로 그립) 피트 : btl g pro 패드 : 아티산 제로 소프트 모니터 : 현재 메인 모니터 벤큐 xl 2586x+ (600hz) 서브 모니터 : lg 울트라 기어 게이밍모니터 32gs95ue (4k 240hz) 기존에 서브 모니터가 원래 메인이었는데 32인치에 피로감을 느끼고 변경했음 모션 데스크 : 제품은 기억 안 나고 책상 높이는 73.5 (남자 185 기준) 의자 : 시크릿랩? 이었던 걸로 기억함 자세히 적느라 글이 상당히 길어졌는데 긴 글 읽어줘서 고맙고 나도 끝없이 노력해서 원하는 티어 달성할 거니까 님들도 에임 열심히 훈련해서 원하는 티어 그마 챔 달성했으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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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카리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