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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6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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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에 봇 있는거 아님? 승률 조작용? (요약있음) 3인 이상 그룹큐를 거의 하는 사람 임 어제 스타디움 하는데 뭔가 이상한걸 발견함.. 우리 그룹 모두 전설 - 올스타3 이내 그룹인데 4인큐 했을 때, 한명이 너무 못하고 이상해서 물어봤었음.. 혹시 스타디움 자체를 얼마 안 하셨냐, 뭐라고 하는 게 아니니까 혹시 티어가 어디시냐 물었더니 스타디움을 이제 막 시작하셨다는 말에 티어를 모른다고 하시는 분들이 꽤 많음 보통 스타디움은 빌드만 잘 쌓고, 호흡만 잘 맞으면 연승이 어렵지 않기 때문에 4연승은 물론이고 많게는 진짜 10연승까지 할 때도 있음 근데 하다보면 중간 중간에 위에 언급했던 일들이 상당히 많다는것.. 뭐 이런거야 당연하게도 히오스식, 블리자드식 매칭이라 생각하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음.. 고의적으로 트롤하는 것도 아니고 뭐 어쩌겠냐는 생각이지 뭐.. 근데 어제는 진짜 해도해도 너무했던 판이 있었던게, 키리코를 하셨던 분이 4라운드동안 도합 2킬도 못하시고, 매 판마다 힐이 천, 딜이 천자리에 머무름 이분 역시 스타디움을 이제 막 시작하신 분.. 근데 이걸 또 이기긴 이김 상대방 디바가 너무 잘해서 고역이였지만ㅋㅋ 이기니까 짜릿하긴 한데, 진짜로 끝나자 마자 '이건 지라고 만든 판인거 같다' 라는 말이 절로나올 정도.. 문제는 다음판 갑자기 이상한 영어닉 분이 시작하자 마자 메르시를 칼픽 메르시 양도가 가능하냐는 다른 팀원의 질문에 묵묵무답, 다른 걸로 선택했고 게임 진행을 하는데 무빙이랑 플레이가 너무 단조롭고 또 너무 못해서 '또 블자식 매칭의 피해자분이 나오셨다' 라고 생각했고 게임을 한판지고 한판이기며 꾸역꾸역 또 승리를 가져갈라는 찰라, 갑자기 이분이 그냥 냅다 나가버림. ???? 아니 나갈 이유가 없었어 못한다고 구박을 준것도 아니고, 이번엔 아예 언급 자체를 안 했기 때문에.. 처음에 물어본거 그게 다였고.. 양도 가능하냐고. 근데 갑자기 그냥 나가버림. 진짜 이길 수 있겠다는 희망이 보이는 찰라에 갑자기 밧줄이 뚝 끊어져 버리니까 상대방 탱커가 되려 당황해서는 왜 나갔냐며 그래도 있는게 도움이 될텐데라는 말과 함께 위로를 해주심.. 게임 끝나고 아무리 생각해 봐도, 고의적으로 봇 넣어서 패배 시키는게 아니냐는 것과 갑자기 컴퓨터 터진거 아닌 이상 다시 안 들어올 일도 없지 않겠냐고... 이런 경험 또 겪는 사례 없나..? 진지하게 봇 의심해 봐야 될 거 같아.. 장난스러운 마음에 든 생각이긴 하지만..ㅋㅋㅋㅋ 제미니 요약 요약하자면 이렇습니다: 🤔 이상한 매치메이킹: 전설-올스타 티어의 유저들로 구성된 그룹임에도 불구하고, 스타디움 모드를 처음 해보는 초보 유저들과 계속해서 팀이 되는 현상을 겪었습니다. 😥 힘겨웠던 승리: 한 번은 키리코를 플레이한 팀원이 4라운드 내내 매우 부진했지만, 힘겹게 게임을 이기는 경험을 했습니다. 이기는 했지만 '이건 지라고 만든 판'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불합리하게 느껴졌다고 합니다. ❓ 의문의 탈주 사건: 다음 판에서는 한 유저가 시작하자마자 메르시를 선택하고 소통 없이 부진한 플레이를 보였습니다. 팀원들은 또다시 매치메이킹의 희생자라고 생각하며 게임을 이어갔습니다. 💥 결정적 순간의 탈주: 그런데 게임을 이길 수도 있겠다는 희망이 보이던 결정적인 순간에, 그 메르시 유저가 아무런 이유 없이 갑자기 게임을 나가버렸습니다. 팀원들의 구박도 없었고, 나갈만한 특별한 상황도 아니었습니다. 🤖 '봇'이 아닐까 하는 의심: 이 비상식적인 상황을 겪고 난 후, 글쓴이님은 혹시 블리자드가 고의적으로 패배를 유도하기 위해 '봇'을 플레이어로 위장시켜 매칭에 투입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장난반 진지함 반, 의심을 품게 되었습니다. 결론적으로, 상위 유저 그룹에 의도적으로 실력이 부족한 유저나 비정상적인 패턴을 보이는 유저(봇 의심)를 매칭시켜 승패를 조작하는 것이 아니냐는 강한 의문을 제기하며 다른 사람들도 비슷한 경험이 있는지 묻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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