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해외팀들이 한국팀에 비해 늘 메타파악 능력이 부족해서
한국팀이 메타를 먼저 선도해서 운영으로 찍어 누르는게 일관적인 패턴이였음.

해외팀이 결국 한국팀 메타를 따라가려다가
뱁새가 황새 따라가다 가랑이 찢어지듯

본인들 플레이가 무너져서 개처맞았음

유일하게 원스어겐 (현 웨이보 게이밍)이 좀 따라가려다가 
결국엔 메타에 밀려 개 뚜드려 처맞았지

근데 이번엔 좀 다름.

해외팀들이 메타를 한국팀에 비해 꿀리지 않고
오히려 벤처 티어를 높게 평가해서 CR 팔콘이 그거에 고전하다가
우리도 벤처 쓰자 해서 결국 접점 끝에 이길 수 있었다고 보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