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누비스, 왕의 길

갠적으로 이 두 맵이 스나이퍼도 쓸만하면서 정크 톨비까지도 쓸만한, 뭔가 밸런스가 제일 잘맞는 맵같음. 특히 아누비스는 2CP임에도 불구하고 그 특유의 정체된 느낌(?)도 적었던것같음. 

이후에 나오는 맵들은 뭔가 "강제적 다양성"을 목표로 한건지 이맵은 이케릭을 해야하고 저맵은 저케릭을 해야하고 그런식으로 만들어진 느낌임. 

아이러니하게도 왕의길 맵 디자이너가 아론 켈러임. 와우에서 얼라이언스의 스톰윈드를 설계한것도 아론 켈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