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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31 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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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의 워크샵https://www.youtube.com/watch?v=5sdyydXrRV0 ▲ 마크툽 - 시작의 아이 Instrumental 【 시작의 워크샵 】 존재하는 이유 그런 건 아무래도 좋으니 그리 즐겁지도 괴롭지도 않은 바람아 불어라 코딩 하는 이유 잼난 건 언제 해도 좋으니 나는 인내의 시계를 부수고 너에게 닿는다 너와 함께 바라본 창조하는 세상의 반짝임을 그 찰나를 꿈의 시작이라고 부를 거야 경쟁의 중심에서는 우리의 모든 이야기를 담아 놓을 수 없을 테니까 막연한 코드에 알고리즘에 네가 새겨져있을 뿐 낮과 밤을 지나 새벽 속에도 잠들지 않는 철야 작업이야 열 번의 기적처럼 버그 가득 안은 채 그대로 멈춰라 또 한 번 쌓여가는 오류코드 UI 예쁘다고 내게 말해줬던 그 날은 너무 뜨겁지도 아쉽지도 않은 응원 뿐이었지 나를 찾은 이유 개발을 배워보고 싶다고 사실 언제 만났어도 지금처럼 나를 이용했을 거야 너와 함께 바라본 창조하는 세상의 반짝임을 그 찰나를 꿈의 시작이라고 부를 거야 처음 느낌 그대로 우리의 모든 이야기를 완성해낼 수 있을 테니까 막연한 코드에 알고리즘에 네가 새겨져있을 뿐 낮과 밤을 지나 새벽 속에도 잠들지 않는 철야 작업이야 백야의 하늘 아래 버그 가득 안은 채 그대로 멈춰라 또 다시 쌓여가는 오류코드 숨 쉴 수 있는 순간에 한 줄 더 코딩 하고 완성이 그리워 미래에 더 아파할 거야 언젠가 시간보다 늦었던 마음이 밉지 않도록 천 개의 바람으로 날아가 흩어지기 전에 내 모든 이름에 꿈의 흐름에 혼이 새겨져 있는 걸 손과 키보드가 영원 속에서 잠들지 않는 철야 작업이야 만개의 계절 속에 태어나는 시작의 모드들로 채우는 노래 런칭각 보는 나의 마음이야 숨 쉴 수 있는 순간에 한 줄 더 코딩 하고 완성이 그리워 미래에 더 아파할 거야 |
용서못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