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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3 01:30
조회: 1,108
추천: 6
오버워치 초창기때부터 했는데난 내가 에임이 쌉구리니까 힐러로 살아야할 운명이다 생각하고 그동안 힐붕이의 길을 걸었단말임 (물론 광물)
근데 오버워치 2,3년 쉬다가 최근에 복귀했는데 매칭 오래기다리기도 싫고해서 빠대탱커를 돌렸는데 재밌고 힐러 할 때보다 승률이 압도적으로 좋음 그래서 탱커 폐관수련하고 경쟁 돌렸는데 괜찮은 것 같아! 그렇다고 내 탱커가 천상계급이다?는 절대 아니고ㅋㅋ 굳이 적성 따지자면 힐러보다는 탱커였다.. 열심히해서 (그마까지는 못가더라도) 다이아는 가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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