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최근 영상인 파멸적 뒷라인 뭐시기
잠깐 봤는데 ㅈㄴ 고구마 100개 먹은 느낌인데
이건 무슨 맛으로 보는거야?
악녀가 착한 여주인공 괴롭히고 있는데
주인공은 알면서도 답답하게 당해주는
스토리의 드라마를 보는 느낌인가?

딱 1분19~21초때 바로 보이는 2층 자리야 보자 마자
아나 왜 여기있어? 라고 속으로 생각했는데 문철이형도
바로 지적해주네 ㅋㅋㅋㅋㅋㅋㄱ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