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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9 23:39
조회: 14,127
추천: 8
여캠이 캠을 안킴내가 보는 여캠이 캠을 안킨지 한달쯤 됐음
뭐 어쩌다 한두번이야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갈수 있는데 문제는 앞으로 계속 캠을 안킬꺼 같은 느낌이 들어서 더 이상 가만 있으면 안될꺼 같아서 이글을 씀 나도 첨엔 뭔 트러블 있거나 사정이 있어서 나중에 키시겟지 했는데 왠지 느낌이 자신의 컨텐츠에 대한 회의감? 노치즈? 개피곤? 등등으로 인한 노캠 사태 같아서 불안해 혹시라도 이글 보게 될까봐 대놓고 누군지 말하긴 좀 무섭고 궁금할수 있는 사람들을 위해 간단하게 힌트만 줄께 그 여캠은 명탐정급 관찰력 추리력 통찰력을 가지고 있음 블쟈 겜 여캠 통틀어서 가장 뇌가 섹시한 여캠 10년간 1위 대표적 명언으론 "범인은 여기있는 사람 전부 다" "광물은 정치하지 마세요" "받은힐량 표기 생겨야돼" 등등 컨텐츠 진행은 제보를 바탕으로한 전부 실화 (어떤 악성 스토커에게 속아서 올린 사연들 제외) 그런분이기에 사람들은 경의와 존경을 담아 선생님 , 방장님 , 사장님이라고 부름 방송을 랜덤하게 키셔서 디코 가입 안돼있는 사람은 실방 보기 힘듬 (그게나야~) 누군지 알겠는 사람은 왜 직접 언급을 안하는지 눈치 챙겨줬으면 좋겟다 하고 싶은 말은 운좋게 방송 킨걸 목격했을시 또 캠 안키고 방송하면 존경과 경의를 담았던 방장님 / 사장님 대신에 모든 시청자가 애정과 애교를 담은 >>>>누나<<<<라고 부르는일이 생길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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