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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6 16:12
조회: 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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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보니 캐서디만 하게 되어버렸다역고는 뭔가 부담감이 너무 커서 요즘은 스타디움만 하는 중인데 이거저거 잡다하게 건드려보다가 결국 국밥 캐서디에 뿌리 내리는 중인데 주구장창 이거만 하다보니 예전에 비하면 뚝배기 까는 횟수? 같은 것도 늘어나는 거 같고 에임이 좋아지는거 같구만 이게 바로 성장하는 재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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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언제오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