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고는 뭔가 부담감이 너무 커서
요즘은 스타디움만 하는 중인데
이거저거 잡다하게 건드려보다가
결국 국밥 캐서디에 뿌리 내리는 중인데
주구장창 이거만 하다보니 예전에 비하면
뚝배기 까는 횟수? 같은 것도 늘어나는 거 같고
에임이 좋아지는거 같구만
이게 바로 성장하는 재미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