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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3 10:04
조회: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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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치는 결국 히오스처럼 가야된다고 생각함옵치가 fps게임이긴 하지만 aos 느낌에 더 가깝다고 생각하는데
aos에서도 옵치랑 가장 비슷한게 히오스 아닌가 싶음 (옵치처럼 나뉘어져있는 역할군 특성 시스템 점령해야 하는 여러 오브젝트) 그래서 옵치 스타디움의 7판 4선승제 시스템도 어울리지 않다고 봄 카스2 또는 발로처럼 쉽게 죽을수 있다보니 긴장감이 느껴지는 방식도 아니고 만약에 죽어도 금방 부활하는 게임인데 7판 4선승제 방식은 오히려 재미의 흐름만 끊는것 같음 차라리 7판 4선승제 같은걸 없애고 맵 규모를 늘리고 레벨 시스템을 넣어서 차라리 진짜 aos 같은 방식으로 하는게 더 어울리지 않을까 싶음 옵치1 시절부터 사람들이 워크샵으로 aos 모드 같은걸 만들면서 기대하던게 스타디움의 재화 시스템, 특성 시스템 같은건데 거기에 7판 4선승제, 규모가 줄어든 맵을 넣으니까 재미만 줄어들고 본인이 잘해서 강해져도 재미좀 볼려고 하면 한 라운드 끝나고 다음 라운드로 넘어가니까 아쉬움만 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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