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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5 17:41
조회: 187
추천: 2
이기면 병신 붙혀다 준다는데연승하면 이것도 이겼어? 이 병신대리고 해봐 이 병신대리고도 이겼어? 더 병신 대리고 해봐 뭐 이런식으로 계속 이기면 병신 붙혀준다는데 거기에 있는 수많은 영상들의 거의 대부분이 승률 90%를 거뜬히 넘는 상태에서 gm찍는데 어건 어떻게 설명 되는거임? 연승하면 병신 팀원 붙혀줘서 게임 강제로 지게 한다며? 그럼 그 사람들 승률 50%가 나와야 설득력이 있는 소리지 그냥 50%매칭 찡찡은 아주 흔하게 유져들이 제일 하기 쉽고 편한 합리화 정신승리일뿐임 나는 수많은 팀플레이 PvP게임 롤,도타,카스글옵,발로란트,오버워치 등을 해봤지만 여기서 50% 매칭 징징 대지않는 게임 "단 하나도 본적이 없음" 그만큼 대중적이고 흔하게 볼수 있는 합리화임 애초에 게임사가 강제로 50%승률을 조작한다면 승률 80~90%로 결국 그마 안착하는 unranked to gm 컨텐츠는 나올수가 없음 본인이 아무리 잘하든 어쨋던간에 강제로 억까매칭해서 지게 만들어서 승률 50%로 주작하는 시스템이라는게 그들의 논리거든 게임사에서 본인 실력에 수렴하는 티어에서 승률 50%가 나오게 시스템을 맞춰놓았다면 그건 억까라고 욕해야될게 아니라 황금 벨런스라고 칭찬해야할 부분임 5v5 총 10명이서 온갖 변수의 유져들 10명이 뒤섞여서 게임이 진행되느라 평균에 수렴하는 50%승률 만들어내기가 쉽지 않았을탠데 그걸 가능케 했다는 뜻이니까 원래 50% 승률은 무슨 게임을 하든 1:1 게임을 하든 5:5 게임을 하든 본인 실력에 걸맞는 티어에 안착하게 되면 승률 50%에 수렴하는건 지극히 정상적인 현상임 본인보다 못하는 상대 만나면 이기게 될것이고 본인보다 잘하는 상대 만나면 지게 될것이고 이게 반복되다보면 50%에 수렴하는데 1:1 게임일수록 게임 판수가 많지 않아도 그게 더 빠르고 정확하게 50%로 안착되고 10명이서 뒤섞이는 5v5팀플레이 게임은 단기간엔 운에 따라 10연승을 할수도 10연패를 할수도 있긴하지만 결국 판수 많이 박아지면 승률 50%에 수렴하게 되는건 지극히 당연하고 정상적인 현상임 그걸 자각을 못하니까 병신이랑 같은팀 해서 이기니까 그 다음판에 더 병신 팀원 잡아다주고 매칭주작 한다 강제로 50%승률 맞출려고 억까한다 합리화 하는것일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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