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게임에서 온갖 잡놈들 겪다보면 마음의 불씨가 식다가도 
이런 뷰티풀한 대회 경기를 보면 다시 불이 안붙을 수가 없자너!!!

뭔 게임이든 쉽게 질리는 내가 옵치는 10년째 질리지가 않음

옵치 사랑해 씨발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