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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08:38
조회: 147
추천: 3
스타디움모드의 패착원인 크게 3가지라고 봄![]() 1. 출시 시기가 너무 늦었음 적어도 짜잔이가 pve만든다고 2년날려보내던 시절 그쯤에 나왔어야 함 출시된지 9년된게임의 유저들은 이미 플레이 성향이 고정되고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지 못함 2. FPS, TPS 모드의 혼재 슈터게임에서는 TPS가 무조건 유리함 그냥 FPS 단일모드로 갔어야했음 이건 해본사람은 알 수 있는 짜증이라 구구절절한 설명은 패스 개발자가 총게임을 안해본건지 이걸 1년동안 방치함 3. 업데이트가 늦음 - 적은 영웅갯수 - 경쟁전 최대 9라운드 고집 - 느린 밸런싱 업데이트가 늦으니까 빨리 질려서 이탈하고 유입은 없고 죽은모드가 될 수밖에 게임 들어갔는데 영웅개수가 반토막나있는데 누가 이걸 계속 하고싶겠음, 모드의 문제에 앞서서 컨텐츠 볼륨의 문제부터 심각했음 전체적으로 봤을때 포텐있는 괜찮은 모드이긴 하나 아마 잘 굴리면 증바람처럼 될 수 있었을듯 현재 블리자드가 제대로 운영하기에는 벅찬 컨텐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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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stu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