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론 켈러가 디렉터의 관점으로 글을 게시했습니다.



내용 요약하면...

"현재 5대5는 탱커 1명의 영향력이 지나치게 크고, 카운터 스왑과 탱커 부담이 심하다는 점을 인정하면서 '빠른 대전 해킹'을 통해 새로운 6대6 시스템을 실험할 예정이다.

■ 빠른 대전 해킹 1차 실험 (7월 17일~20일)
□ 6대6 '플렉스 큐(Flex Queue)' 테스트
□ 기본 조합은 1탱 3딜 2힐(1-3-2)
□ 플렉스 딜러 3명 중 1명만 언제든 탱커로 전환할 수 있으며, 상황에 따라 2탱 2딜 2힐로 변경할 수 있다. 이후 다시 딜러로 복귀하는 것도 가능하다.
□ 목표는 탱커 부담 완화, 경기의 유동성 향상, 6대6의 대기시간 문제 개선

■ 빠른 대전 해킹 2차 실험 (7월 30일~8월 2일)
□ 6대6 '동적 대기열(Dynamic Queue)' 테스트
□ 매칭은 기본적으로 2-2-2 역할 고정을 우선 시도한다.
□ 탱커 대기열이 부족하면 플렉스 큐(1-3-2) 방식으로 자동 전환해 대기시간을 줄인다.
□ 즉, 2-2-2와 1-3-2를 상황에 따라 혼합 운영하는 실험이다.

■ 결론
□ 이번 실험이 곧바로 5대5 폐지나 6대6 확정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다.
□ 실험 결과는 기존 모드 조정이나 새로운 모드 개발에 활용될 수도 있다.
□ 블리자드는 플레이 데이터와 유저 피드백을 바탕으로 5대5, 6대6, 1-3-2 등 다양한 가능성을 검토해 오버워치의 미래를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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