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 최악의 질병인 천식 때문에 하루 종일 기침과 발작에 한 1년 간 시달리며 병마와 싸우는 동안 
옵치를 거의 1년간 쉬었음. 그러다 겨우 좋은 병원 찾아서 회복하고 
기껏 건강 회복해서 오버워치 복귀했더니 아나로 마스터 찍던 내 실력은 완전 퇴물이 됨.
탱커도 플레까지 갔던 거 이젠 실골도 버겁고...딜러도 실골서 헤매고 있고
그나마 힐러는 플1<>다야5 와리가리 하는 중...

2~30대 젊은 청년들이 날아다니는 오버워치 세계에서
40대 중반의 늙은이는 생존이 빡센 것 같다.
그래도 노력해서 점수 올려봐야 겠엉. ㅠㅠ....
탱딜힐 잘하는 분들 유튜브 보고 배우고 1:1 강의도 다시 받아보려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