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8-08 23:37
조회: 101
추천: 0
과장과 농락, 호도가 한국인 종특인가뭘 자꾸 래킹볼을 학살자 이런 걸로 몰고가는데 지 가족이 거기서 죽기라도 한 건가 싶을 정도임. 이게 그냥 농담거리로 끝나면 나은데, 내가 보아온 건 이게 매번 wwe가 ufc가 되서임. 조만간 픽창에서 햄찌 고르면 "님 혐한임?" 하는 뇌빠진 놈 분명히 나옴. 왜케 진담과 농담을 구분 못하냐. 아니 뭐 쓰레기촌이 호주 애들이니까 호주에 성명이라도 내겠다? 곧 그럴 거임. 내가 봐온 게 그랬음. 호주 애들이 뭘 한 게 아니라 '쓰레기촌' 애들이 한 건데, 지혼자 망상 굴리며 "호주는 혐한인가바!" 하는 애들 꼭 나옴. 심지어 이번 껀 농담이라기도 노잼임. 거기 그 대교에서 니 가족이라도 죽었냐고. 그냥 쓰레기촌 애들이 그 정도로 쓰레기란 묘사일 뿐인데 무슨 갑자기 혐한이니 뭐니. 걔내가 일본 쳐들어갔다? 그럼 민간인 학살 어쩌구가 아니라 그냥 개호감이니 뭐니 이딴 쇼츠 마구 나왔을껄? 그런 와중에 "또 일본이야? 왜 맨날 일본만 얘기함?" 같은 복장터지는 소리도 나왔을 거고. 이게 "민간인 죽인 쓰레기 우우"까지면 이해를 하는데 뭔 거기에 왜 혐한이니 뭐니가 끼어들지. 그게 농담이다 싶어서 하는 말인가. 내 보기엔 그냥 초등저학년들이 "똥! 우하하하!" 하는 걸로만 보임.
EXP
151,116
(64%)
/ 160,001
슈리마 챔피언 관계도 ver. 1.04
http://www.inven.co.kr/board/powerbbs.php?come_idx=3369&my=post&l=1463283
녹서스 챔피언 관계도 ver. 1.04
http://www.inven.co.kr/board/powerbbs.php?come_idx=3369&p=3&my=post&l=1436581
13.05.24. 부산소녀님 감사합니다. ㅇㅂㅇ
|
서은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