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자꾸 래킹볼을 학살자 이런 걸로 몰고가는데

지 가족이 거기서 죽기라도 한 건가 싶을 정도임.




이게 그냥 농담거리로 끝나면 나은데, 내가 보아온 건

이게 매번 wwe가 ufc가 되서임.

조만간 픽창에서 햄찌 고르면 "님 혐한임?" 하는 뇌빠진 놈 분명히 나옴.





왜케 진담과 농담을 구분 못하냐.

아니 뭐 쓰레기촌이 호주 애들이니까 호주에 성명이라도 내겠다?

곧 그럴 거임. 내가 봐온 게 그랬음. 호주 애들이 뭘 한 게 아니라 '쓰레기촌' 애들이 한 건데, 지혼자 망상 굴리며 "호주는 혐한인가바!" 하는 애들 꼭 나옴.




심지어 이번 껀 농담이라기도 노잼임.

거기 그 대교에서 니 가족이라도 죽었냐고.

그냥 쓰레기촌 애들이 그 정도로 쓰레기란 묘사일 뿐인데 무슨 갑자기 혐한이니 뭐니.

걔내가 일본 쳐들어갔다? 그럼 민간인 학살 어쩌구가 아니라 그냥 개호감이니 뭐니 이딴 쇼츠 마구 나왔을껄? 그런 와중에 "또 일본이야? 왜 맨날 일본만 얘기함?" 같은 복장터지는 소리도 나왔을 거고.


이게 "민간인 죽인 쓰레기 우우"까지면 이해를 하는데

뭔 거기에 왜 혐한이니 뭐니가 끼어들지. 그게 농담이다 싶어서 하는 말인가. 내 보기엔 그냥 초등저학년들이 "똥! 우하하하!" 하는 걸로만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