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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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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몬 짧평하나 좋은 건 방패를 들고 백부스터를 갈길 수 있다는 거에욤!! 근데 그거 말곤 솔직히 딱히 좋은 점이라고 느껴지는 건 없는데 그렇다고 뭐.. 많이 부족한지 물어보면 그건 또 아닌 것 같아서 그냥 딱 좋다 안 좋다 보단 '애매하다' 는 입장이에욤!! 추천하는 운영은 이거에욤!! 어떻게 저떻게 메이저 특전으로 총을 강화하면 그 때 부터는 그냥 각 벌려서 총만 쏴도 200따리 들은 킬 변수가 나욤!! (250 헤드 3탭이던가욤...?!!) 음.. 기본적으로 이 운영으로 치면 상당히 에임 의존도가 높겠지욤!! 궁이 차거나 한타가 기울지 않았다면 칼을 거의 장식으로 생각해야 해욤!! 하지만 지금까지 이렇게 저렇게 시도한 결과 이게 가장 승률이 높았어욤!! 브리기테처럼 패고 캔슬 방패 패고 캔슬 방패 하면서 운영하기엔 몸집도 너무 크고 포지션도 너무 앞이고 방벽도 너무 작고 내구도도 너무 약해욤!! 무엇보다 칼의 사정거리가 라인 망치 수준도 안 되는 것 같은데 상대가 거리 조절을 신경 쓰고 포지션도 신경 쓴다면 충분히 붙어낸 것 같은데도 하루 종일 일방적으로 맞기만 하고 게임 터질 수 있어욤!! 기본적으로 기회주의자 처럼 플레이 해야 하고 적이 아예 대놓고 힘 싸움을 하려고 하면 학익진을 제대로 펼쳐서 넓은 각으로 대치하세욤!! 적 돌격군 영웅이 던져주면 포커싱 해서 잡으면 되고 안 던지면 가급적 앞 라인끼리 뭐 해볼려고 하지 마세욤!! 마인드가 로드호그 플레이 할 때와 비슷해야 한다고 생각해욤!! 궁 차면 돌진 찌르기 박고 궁 박고 칼질 또는 궁 박고 돌진 찌르기 박고 칼질 이 후 총 좀 쏴주고 (메이저 특전 총 강화 필수) 이러면 대부분 킬 나고 힘 싸움 유리하다고 믿고 깊숙히 들어오는 적 돌격군도 그냥 궁 박으면 일단 솜사탕처럼 녹으니 스킬 빠진 거만 확인하고 궁 쓰면 대부분 이기긴 해욤!! 할만한데 음 정말.. 굳이 쓸 이유가 없긴 해욤!! |

용서못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