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굉장히 답답하다

다시 예전 탱커 플레이 스타일로 돌아간 느낌?

분명 치감 트렌드에 맞는 플레이를 했는데 뭔가 혈이 안뚫려서

다시 예전처럼 천천히 하니까 잘 굴러 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