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일을 빼더라도, 일단 드롭스도 불편함. 그리고 드롭스가 시간 다채우자마자 입력해야 이득을 볼 수 있는데, 지난 번 ewc 운영 때는 라이브가 끝나야 받을 수 있는 기능으로 설정 걸어놔서 뭔가 싶었음. 어제도 말했지만 숲이 ui도 깔끔하고, 운영 센스도 더 좋아서 27년도에도 숲에서 보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