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우길이나 나노 채우는 속도가 전성기 필더 보는거처럼 배속 틀어둔거 같고 그낭 모든 상황에서 최선으로 꽉꽉 해주는 느낌

첫경기가 제일 긴장됐을텐데 선준이 벤데타로 혈 잘 뚫어준거 같고 2경기는 야타 냥이 신박한 조합 너무 좋았다

준빈도 디몬 나름 잘 준비해온거 같고 희상 시온은 여전히 아직 걱정되는 부분이 좀 있긴한데 오늘 트레이서로 너무 잘해줬다 근데 결국 심플이 ㅈㄴ 잘함

오늘 경험 쌓았으니까 프랑스한테 지진 않을거같은데 디몬을 제일 잘 쓰는 팀이라 3ㄷ1? 정도로 이길수 있지않을까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