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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5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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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대격변은 다시 내실 다지는 해가 되어야할듯.이제 대격변이 4개월도 안남았고 (벌써 곧 11월이네)
작년 대격변은 특전, 밴, 맵투표, 시스템 개선, 여러모드등 내실을 다졌다면 올해는 10명 영웅을 뽑아내는 등 컨텐츠를 많이 뽑아낸 해였음. 이제 내년부터는 영웅 출시일을 3~4명으로 출시 주기를 늘리고 다시 내실을 다지는 해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함. 마블 라이벌즈만 봐도 영웅 컨텐츠를 많이 뽑아냈다가 내실 갖다버려서 오버워치 위협했던 게임이 이젠 많이 죽었더라 마블라이벌즈로 전향했던 스트리머들도 다 옵치로 돌아오고 이제 다시 내년 대격변도 개선된 시스템, 매칭 개선, 영웅 리워크등 내실을 다져야 롱런하지 않을 까싶다. 솔직히 이젠 영웅이 많아져서 좀 다시 예전처럼 적당히 내도 되지 않나 싶긴함. 새영웅 중심으로 메타가 급변하다보니 솔직히 부담스럽더라 이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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