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대격변이 4개월도 안남았고 (벌써 곧 11월이네)

작년 대격변은 특전, 밴, 맵투표, 시스템 개선, 여러모드등 내실을 다졌다면
올해는 10명 영웅을 뽑아내는 등 컨텐츠를 많이 뽑아낸 해였음.

이제 내년부터는 영웅 출시일을 3~4명으로 출시 주기를 늘리고
다시 내실을 다지는 해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함.

마블 라이벌즈만 봐도 영웅 컨텐츠를 많이 뽑아냈다가 내실 갖다버려서
오버워치 위협했던 게임이 이젠 많이 죽었더라

마블라이벌즈로 전향했던 스트리머들도 다 옵치로 돌아오고

이제 다시 내년 대격변도 개선된 시스템, 매칭 개선, 영웅 리워크등 
내실을 다져야 롱런하지 않을 까싶다.

솔직히 이젠 영웅이 많아져서 좀 다시 예전처럼 적당히 내도 되지 않나 싶긴함.

새영웅 중심으로 메타가 급변하다보니 솔직히 부담스럽더라 이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