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미드시즌에 추가된 대사랑 스토리로 보면
루청 인터스텔라와 화성 관련 떡밥들이 나오긴 함. 주노랑 윈스턴한테 관련 대사들이 많이 생겨서. 
제트팩 캣도 그렇고 언젠가 아예 화성으로 갈 것 같은 느낌.
추가된 또 다른 대사에서는 해먼드가 화성으로 갈 우주선 만든단 떡밥도 생겼음

그리고 벤데타도 풀려나긴 할 거임
애초에 벤데타가 와우 가로쉬를 모티브로 했단 걸 고려하면 붙잡혔다가 풀려나는 것까지도 똑같은 전개인데
향후 행보까지 똑같다면 벤데타가 뭐 검투사 같은 부하 도움으로 탈출한 후에 
구세대 탈론 멤버들이라도 영합하지 않을까 싶음

근데 얘네들이 당장 내년 초 스토리로 나올 거 같진 않고
유력한 후보는 계속 언급된 그림스뵈튼에서 탈주한 범죄자들 얘기임

탐정 캐릭도 여기랑 이어지지 않을까 싶음
탈주한 범죄자들이 어디로 숨었는지 탐정 옴닉이 추적하고
그렇게 도망친 범죄자들 + 거기에 맞서는 캐릭터들이 내년 신캐로 나올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