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전체 화면을사용하라! 창 모드나 테두리 없는 창 모드를 쓰면 입력 지연이 늘어난다.

최대 프레임 제한을 안정적인 수치로 고정하라. 이것은 필수는 아니지만 입력 지연을 안정적이게 한다.

네 컴퓨터가 한타 때 150으로 떨어진다면 155정도로 설정하라.





렌더링 스케일 "100%"와 텍스쳐 품질 "높음"은 타겟이 쉽게 보이게 한다.

효과 세부 묘사 "높음"은 메이, 자리아 궁을 더 잘 보이게 한다.

조명 품질 "최상"은 어떤 지역을 보기 쉽게 하며 컴퓨터가 나빠도 프레임을 별로 안 먹는다.

그래픽 카드의 성능이 좋지 않다면 그림자를 끄는게 좋다. 나는 그림자 세부 묘사를 랜 이벤트(역주: 오프라인 이벤트)에서 내 컴퓨터가 좋지 못할 때 끈다.

덧붙임: 모든 설정을 낮음이나 비활성화하고 렌더링 스케일을 "75%"로 하는 것도 나쁜 생각은 아니다. 이 설정은 더 좋은 성능을 준다. 위 설정들은 오래동안 사용해봤지만 분명히 내게는 문제는 없었어.





조준선은 정확히 모든 영웅이 같은 것을 써.

왜 밝은 파랑을 썼냐면 카운트 스트라이크 1.5때 부터 써왔기 때문이야. 개인적인 기호지. 나는 노랑도 좋아해 :)





내 감도는 모든 영웅 전부 "5"고 내 마우스 DPI는 "800"야.

맥크리와 위도우에서는 반동 회복 조준 보정을 "활성화"했어.

아나와 위도우메이커의 조준 감도는 "35"야.





모든 영웅 키 설정은 기본을 써.

차이점은 근접 공격을 마우스 측면의 4, 5 버튼으로 쓴다는 거지.




마지막으로 윈도우 마우스 설정은 11단계중 6단계가 아마 기본이야. 

"포인터 정확도 향상"을 해제하는 것을 잊지마. 마우스의 움직임에 대해 윈도우의 방식으로 가속을 추가하는 것인데 진짜 정말 못만들었어. 이 환경을 쓰지마.


퀴이크나 소스 엔진이 하듯 가속을 추가하는 방식이 있고 모든 가속이 나쁜 것은 아니야.

하지만 가속없이 안정적으로 두는게 더 쉬워.

나는 오버워치에서 항상 가속을 끄고 플레이하기 때문에 더 나은 프로그램이 있는지 모르겠어.

그러니 나한테 그런 질문하지마.

구글은 네 친구야.


출처: https://imgur.com/gallery/XnGMM


피드백을 준 희원사마에게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