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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8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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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론 켈러 인터뷰 정리|6대6 지원 방향과 스타디움 향후 계획bunnimoni가 블리즈컨에서 커뮤니티 질문을 모아 아론 켈러에게 물었습니다 5대5와 6대6의 지원 방향을 비롯해 스타디움과 매칭 개선에 대한 답변이 나왔습니다 5대5와 6대6을 함께 지원하는 방향 하나의 모드에 집중할 것인가 처음에는 하나의 대기열에 집중하는 방안도 고려했습니다 하지만 테스트를 거치며 5대5와 6대6을 선호하는 이용자층이 뚜렷하게 나뉜다는 점을 확인했습니다 지금은 최소한 두 방식을 함께 지원하는 것이 맞다는 판단입니다 자유 경쟁까지 별도로 지원할지는 추가 테스트를 통해 살펴볼 가능성이 있습니다 6대6 역할 고정은 아직 결정하지 않았다 6대6에도 역할 고정을 도입할 수 있을까 현재 6대6 자유 경쟁의 하루 플레이 시간은 과거 5대5 자유 경쟁 종료 당시의 거의 두 배입니다 전환 직후에는 큰 차이가 없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늘었습니다 다만 무엇 때문에 늘었는지는 더 확인해야 합니다 자유롭게 역할을 바꾸는 경험을 원하는지 6대6 자체를 원하는지에 따라 판단이 달라집니다 6대6을 원하지만 선택지가 자유 경쟁뿐이라 플레이하는 사람이 많다면 역할 고정 방식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이는 도입 확정이나 일정 발표는 아닙니다 스타디움은 밸런스 패치를 계속한다 인기가 높아지면 스타디움 지원을 다시 늘릴 수 있을까 팀의 자원은 한정돼 있어 이용자들이 많이 플레이하는 곳에 집중하려는 결정입니다 스타디움 이용은 줄고 6대6은 늘면서 자원 배분도 재검토하게 됐습니다 스타디움의 밸런스 패치는 이어집니다 인기가 다시 높아지면 결정을 재검토할 수 있고 일부 요소는 앞으로의 다른 시도에 활용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5시즌에는 아직 이야기하지 않은 내용도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구체적인 시스템이나 적용 방식까지 밝히지는 않았습니다 매칭 개선과 과거 드라이브 시그니처 드라이브의 경기 품질과 보상 선택은 개선될까 과거 시그니처를 보유하고 선택하게 해달라는 요구는 내부에서 논의 중입니다 가능성을 닫지는 않았지만 확답도 하지 않았습니다 매칭은 게임에서 가장 복잡한 부분 중 하나이며 여러 시스템을 전반적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변화는 연말부터 내년 1시즌 쪽에 보이기 시작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스킨 선정에는 영웅의 인기도 영향을 준다 왜 일부 영웅에게 스킨과 이야기가 집중될까 스킨은 여러 영웅에게 기회를 주는 목표와 테마 적합성 그리고 사업을 유지할 수익을 함께 고려합니다 특히 어떤 영웅의 스킨인지는 인기에 매우 큰 영향을 준다고 설명했습니다 스토리는 한 번에 모든 영웅을 다루기 어렵다는 입장입니다 많은 인물을 한 장면에 넣으려던 시도도 잘 맞지 않아 일부 인물에 집중하게 됩니다 울트라 스킨은 반응형 효과와 애니메이션 등 새 요소가 가격에 걸맞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이용자 반응을 듣겠다는 입장이며 가격 변경을 약속하지는 않았습니다 스타디움 전장을 옮기는 데 필요한 것 스타디움 전장을 일반 모드에서도 볼 수 있을까 레드우드 댐 확장 실험은 진행했습니다 하지만 일반 밀기 전장으로 쓰려면 크기를 상당히 늘려야 하므로 작업량이 적지 않습니다 새 전장은 가능하면 시즌의 영웅과 스토리에도 연결하려고 합니다 전장을 옮길 수 있는지만큼 어느 시즌에 어떻게 배치할지도 고려해야 한다는 설명입니다 플래시포인트 전장이 답답하게 느껴지는 이유 기술적 한계 때문에 구현하지 못한 것이 있을까 엔진은 잘 작동하지만 개발 측면의 제약도 있습니다 플래시포인트 전장은 성능을 확보하려 시야를 가리는 구조가 들어가면서 이상적인 모습보다 복잡해진 면이 있다고 돌아봤습니다 더 개방적인 느낌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이며 전장 개편을 확정한 발언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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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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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