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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8 22:22
조회: 3,510
추천: 3
개발자 질의응답 – 블리즈컨 현장 이야기
제프 카플란, 벤 브로드, 샘와이즈 디디에를 비롯한 블리자드 베테랑 개발자들의 첫 블리즈컨 경험담과 이들이 밝히는 코스플레이 목표를 들어 보세요.
https://blizzcon.com/ko-kr/watch 블리즈컨 특별 페이지에서 시청(한글자막) 이 가능합니다.
제프 카플란(오버워치)
뭘 해야 할지도 몰랐죠.
제프 카플란 (오버워치)
샘 와이즈 디디에(선임 아트 디렉터)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가다가 소리를 질렀죠. "호드를 위하여!!!" 그러자 사람들이 소리치기 시작했어요. "호드를 위하여!!!"
그러자 또 다른 사람들도 소리를 질렀죠. "얼라이언스를 위하여!!!
이언 해지코스타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제 길드원들을 처음으로 만났는데,곧바로 친구가 됐죠.
하루의 계획을 잘 세워두지않으면, 정말 보고싶은 것들을 놓치게 될 거예요.
데이비드 섬(스타크래프트2)
케이오 밀커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멋진 의상을 입고 계시다면, 언제든 잠깐 멈춰서서
전 이럴수밖에 없었죠. "아,젠장..." 그러니까,일찍 가시는 게 좋아요.
데이비드 섬(스타크래프트2)
정말이지 감동적인 순간이었죠.
제프 카플란(오버워치)
케이오 밀커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제프 카플란 (오버워치)
마이클 추(오버워치)
디아블로의 욕심쟁이 셴이요
크리스 리드(스타크래프트2)
제가 원하는 욕심쟁이 셴의 모습이 따로 있어요.
"누더기, 놀고 싶다!"
제프 카플란(오버워치)
제 앞에 거대한 덫이 놓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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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