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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04 05:39
조회: 9,622
추천: 30
옵드컵 쉬는시간에 나온 영웅들 이야기필자는 현재 블리즈컨 가상입장권을 통해 옵드컵을 시청중입니다. 스웨덴과 영국이 8강전을 치루고 있는 상황에서 쉬는시간에 광고뿐 아니라 재미있는 문구들도 같이 나와서 공유하고자 합니다. ![]() [겐지 시마다는 어렸을 때, 그의 아버지 소지로에게서 "참새"라는 별명을 얻었다.] ![]() [제시 맥크리는 크리스 멧젠의 오래된 스타크래프트 일러스트를 기반으로 하였다. 영웅의 오리지널 컨셉트와 마지막 인게임버전의 차이점은 아주 적다.] ![]() [시메트라의 비주얼 디자인의 요소들은 마법사를 현실세계로 가져오자는 아이디어의 반영이다. 그녀의 로브를 둘러싼 듯한 외향과 현실을 뒤트는 그녀의 능력이 그 예다.] ![]() [아나 에마리의 콜사인 "호루스"는 그녀가 옴닉사태 때 이집트 군에서 복무할동안 붙여졌다.] ![]() [메르시는 그녀의 의학박사 학위 공부를 마친 뒤, 스위스의 유명한 병원에서 외과 과장으로 복무하면서 연구를 계속하였다.] ![]() [오버워치 개발팀은 리퍼에게 유탄발사기를 주려고 생각했던 적이 있었으나 그만두었다.] ![]() [초창기 디바는 고양이로고를 슈트와 메카에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짧은 거리를 껑충뛰거나 나는 그녀의 능력에 걸맞는 '토끼'로 로고가 바뀌었다.] ![]() [라인하르트 빌헬름은 발데리히 폰 아들러의 밑에서 독일 크루세이더 부대에서 복무하였다. 발데리히가 옴닉사태 때 아이헨발데 전투에서 죽기 전까지.] (+라인하르트는 이 전투 이후 원래는 발데리히가 가기로 했던 오버워치로 가게된다.) ![]() [시간을 뒤나드는 트레이서는 오버워치에서 가장 처음 만들어진 영웅이다.] ![]() [자리야는 역도선수에게서 영감을 얻었고, 그녀의 어깨에 있는 '512' 문신은 그녀가 세운 세계 신기록 512킬로그램을 의미한다.] ![]() [위도우메이커의 팔에 있는 문신은 프랑스 속담의 뒷문장인 "저녁거미 - 희망"에서 따왔다. 개발자는 이 문장을 "저녁거미 - 악몽" 으로 바꾸었다.] (+원 프랑스 속담 "아침거미 - 슬픔, 저녁거미 - 희망") ![]() [둠피스트는 그 이름에서 태어난 영웅이다. 둠피스트의 이름은 오버워치 악당의 이름을 짓는 브레인스토밍 기간에 만들어졌다.] (둠피스트 부분은 제가 정확히 번역이 안되네요 ㅠㅠ) ![]() [오리사는 짧은 생을 보낸 눔바니의 OR15 방어 로봇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아직 배울게 많은 눔바니의 최신형 수호자다.] ![]() [겐지의 카타나 - 용검을 쓰는 긴 장검 -의 공식이름은 RYU-ICHIMONJI 이다.] (+카타나는 일본 사무라이의 전통 한날검을 의미합니다.) (RYU-ICHIMONJI 는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네요. 일본어 능력자분 부탁드립니다.) (+검의 이름이 '용 일문자'라고 합니다.) ![]() [루시우의 개구리 문신은 거대한 원숭이 개구리이다. 이 밝은 초록 양서류는 아마존 유역에 서식하며 전통적인 치료 의식에 사용된다.] +실제 Waxy Monkey Tree Frog ![]() ![]() [솜브라는 OMNIBLADE 라고 불리는 영웅처럼 만들어지려했다. 그녀는 원래 단검을 던지고 스트릿패션을 사랑하는 일본 여성으로 구체화되었었다.] +게임 매스이펙트의 OMNIBLADE ![]() *의역하였으며 잘못된 부분은 지적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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