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에서 내려온 패작충인데
적팀으로 만남. 초반에 패작인척하다가 나중에 트레로 짜증나게 하더니
마지막에는 우리팀 승리. 즉 그냥 못해서 떨어진걸 패작으로 자위함.
이거 찍기전에는 2230?40이었음. 운빨로 연승하고 다시 연패했다가 제자리찾은 그냥 현지인임.

양학있다고 좋아하던 적팀 라인하르트가 기억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