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시메트라는 포탑 및 포탈 기능으로 인한 골목대장 성격때문에메이 정크렛과 같이 지원가보다는 수비쪽에 가깝습니다. 오죽하면 사람들이 시메트라가 "수비유닛 아니야?" 할정도로...
그만큼 팀서포트적인 면에서 쉴드25추가는 아주미미한 역할을 한다는 면이죠.
여기서 지원가들의 특성부터 보자면
메르시 : 폭힐, 공격버프
아나 : 엄청난 폭힐(상당한 딜량), CC기(수면총)
루시우 : 적절한힐, 이속증가
젠야타 : 적절한힐, 폭딜 보조
근데
시메트라 : 쉴드 추가, 국지방어에 특화돤 각종 스킬셋....
확실히 시메트라는 다른 지원가들에 비해 직접적인 팀원 보조는 사실상 궁극기를 제외하고는 없다고 봐야합니다.

그래서 제가 생각하는 버프안으로는
각 팀원에게 쉴드+50 추가(쿨타임 없음)
쉴드50이 총 5번 완전소모시 쉴드 소멸, 시메트라가 재충전 가능
(남아있는 쉴드 횟수는 쉴드를 받은 팀원 인터페이스에 숫자로 표시)

이렇게만 된다면 팀원들은 힐에 준하는 [직접적인] 팀원 보조 기능이 가능함으로서 <지원가> 컨셉에 맞다고 생각합니다.
기존의 시메트라는 시작하자마자 팀원에게 쉴드만 주고 나몰라라 하면서 돌아다니고 열심히 포탑만 설치하는 포탑 셔틀에 불과하니 아쉬운점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