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어찌보면 당연한 결과라고 생각됨

경쟁전이고 빠대가 중요한게 아니라 지금 가장 시급한게 밸런스라는 것을 블쟈는 너무 간과하는듯
블쟈 어느 개발자 왈 수비영웅들은 가끔 픽 할수 있는 영웅으로도 지금 충분하다는 말을 했는데 그건 개소리지

실제 유저들은 수비영웅으로도 공격영웅이 지금 공격이고 수비고 다 쓰이는 것처럼 쓰여졌으면 한다
헌데 지금 오버워치 수비영웅들은 수비에서 조차 별로 불필요한 존재...
현재 픽률은 절반이 버려지는 영웅들...

경쟁전에서 여전히 수비영웅들은 사용하기는 어려워질것이고...
사실 지금 테스트서버에서도 경쟁전시 수비영웅을 픽하기에는 팀이 승리를 할수 있는 기여가 좋지 않기에 안쓰게 된다
한조나 메이가  패치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쉽지 않을 뿐더러 메이 같은 경우 궁하나 보고 사용하기에는 궁셔틀 뿐임

지금 블쟈가 먼저 해야할것은 수비영웅들도 수비에서 활약을 할 수 있게 해주고 공격에서도 쓰임새가 있게 해야 한다
그리고 난후 전체적인 밸런스를 조금씩 조정하는것이 급선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