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그 옛날 퍼벤의 부흥기 시절.

부대에 있을때긴 한데 뭐시기 이벤트 당첨되서 터치펜 받아서 신나게 뜯어서 나름 이쁘게 만들었는데...

외박? 휴가? 때 PC방에 두고나와서 잃어버린 아주 슬픈 이야기죠.




대체 저딴 터치펜을 왜 주워가는거죠?




여담으로 코팅지랑 찍찍이로 오프라인 드롭판 만들었던 기억도 새록새록 나네요 ^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