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들어가기 전에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콜라보(이하 '나히아 콜라보')의 개최 정보 및 몬스터 정보 정리를 위해 작성하는 정리글 입니다.

○ 각 요소를 모두 살피진 않을 예정이며 주목할만한 정보만 언급할 예정입니다.

○ 몬스터 정보 확인은 공홈의 공지 내용이나 몬스터 검색 기능, 또는 DB 사이트를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 이 글이 정답은 아닙니다. 교과서 보다는 참고서 정도로 봐주시고, 판단은 전체적인 게시판 분위기를 보시면서 결정하시면 더 좋습니다.

○ 특히나 무언가를 예상하는 부분은 틀린 적이 많습니다. 그냥 재미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다른 사이트에 내용을 퍼가고 싶으시거나 발췌하고 싶으신 경우 링크의 형태로 인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일부만 떼서 다른 사이트에 올리지 말아주세요)

0. 현재 한퍼드의 상황을 토대로 본 나히아 콜라보

※ 개인적인 분석이라서 그냥 스킵하고 본론 보셔도 좋습니다.

○ 쉬어가는 느낌인 연성 시즌이 진행 중인 가운데 일부 기간이 겹친 상태로 등장하는 콜라보이자 고체급 콜라보 휘몰아침 시즌의 스타트를 끊는 콜라보입니다.

○ 에그는 2종류이고, 1번 에그는 기존 몬스터만, 2번 에그는 신규 몬스터만 등장합니다. 이전까지 히로아카 콜라보는 '체급이 나쁘진 않은데 지속력은 약한' 이미지가 강했었는데 마법석 1개를 더 요구해서인지 이번에 등장하는 신규 몬스터 지속력도 잘 챙겨온 것 같습니다.

○ 일단 일퍼드 순서는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 정월 → 연성의 잔과 창조의 이슬 → Re: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 발렌타인 → 장송의 프리렌 순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콜라보 특성상 순서 꼬이기가 좋은 상황이긴 한데 일단 가장 가능성이 높은건 '발렌타인이 새치기 하는 경우'가 될 것 같습니다. 아마도 화이트데이 쯔음 발렌타인 개최 가능성도 있다보니 당장의 순서보다는 '이런 것들이 올 수 있다' 정도만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Re: 제로의 경우 라인하르트의 리더 평가가 매우 좋아서 최상위 티어에 위치한 상태이고, 키 서브이자 키 어시스트를 발렌타인에서 구해야 하는 상황이라 사실상 한 몸처럼 굴러가는 느낌입니다. 프리렌은 몬스터 평가가 두루두루 좋은 편이고, 특히나 프리렌이 최초의 '초중력 무효화' 스킬 기믹을 가져온 덕분에 최상위 티어를 확보한 상태입니다.

○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앞으로 나올 콜라보가 꽤 체급이 큰 편이라서 그냥 넘기기가 힘든 상황입니다. 그나마 일퍼드에서는 프리렌이 14주년과 맞물려서 마법석을 꽤 든 상태로 가챠를 굴릴 수 있었는데, 한퍼드는 n주년 기념 이벤트가 북미나 한퍼드의 n주년과 맞춰서 개최되는 경우가 매우매우 유력하기 때문에 현재 시점에서는 버전 업 패치 후에 테크니컬&노말 던전 통합 및 리뉴얼로 모이는 법석만 기대해야 할 것 같습니다.

○ 쨌든 앞둔 콜라보에서도 좋은 몬스터들이 많이 나오는 상황인 만큼 일단 들이받기보다는 '어떤 파티를 주로 굴릴 것인가' 같은 목표를 먼저 설정하신다면 예산 설정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1. 나히아 콜라보 개최 정보

○ 개최 공지: https://pad.neocyon.com/m/promotions/heroaca_CNB1BNM33I/

○ 기간: 2월 27일 (금) 10:00 ~ 3월 16일 (월) 09:59

○ 에그 소요 마법석: 6개 (에그 1) / 7개 (에그 2)

※ 에그 1 라인업: https://pad.neocyon.com/w/notice/view.aspx?id=5468&page=1&searchType=&searchText=

※ 에그 2 라인업: https://pad.neocyon.com/w/notice/view.aspx?id=5467&page=1&searchType=&searchText=

○ 로그인 스탬프로 받을 수 있는 에그 수

1) 에그 1: 2개 (4일차, 7일차)
2) 에그 2: 2개 (1일차, 10일차)

○ 에그를 주는 퀘스트

1) 최종 목표 올 포 원 강림의 플로어 1개 클리어: 에그 2
2) 기간토마키아 강림의 플로어 1개 클리어: 에그 1
3)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콜로세움 클리어: 에그 2

○ 교환 가능 에그 몬스터
※ 이름 앞 수식어는 생략하며, 대상 몬스터가 에그 1과 2에 모두 등장하는 경우 앞에 몇 번 에그에서 등장하는 몬스터인지 따로 기재

1) ★5~8 콜라보 몬스터 15체 교환: 데쿠&올마이트
2) 에그 2의 ★6~9 콜라보 몬스터 10체 교환: 잉게니움&쇼토, 엔데버&호크스, 우라비티&프로피, (에그 2) 시가라키 토무라, (에그 2) 올 포 원
3) 에그 2의 ★6~8 콜라보 몬스터 또는 ★7 한정신 5체 교환: (에그 2) 바쿠고, (에그 2) 토도로키
4) 에그 1의 ★6~7 콜라보 몬스터 또는 ★6 한정신 5체 교환: 엔데버, (에그 1) 올마이트, (에그 1) 올 포 원

○ 세트 판매 몬스터

1) 드롭스킨 해금 (25000): 초현실 해방 전선 시가라키 토무라 (에그 1), 야기 토시노리 (에그 2)
2) BGM 해금 (37000): 검은 히어로 데쿠 (에그 1), 데쿠&대폭살신 다이너마이트 (에그 2)
3) 뱃지 해금 (37000): 데쿠&올마이트 (에그 1)
4) 뱃지 강화 (37000): 미도리야 이즈쿠: 라이징

○ 개방 던전
※ 이름 옆에 '★'이 붙은 던전은 자신과 같은 진화 계통의 몬스터를 쓰러트릴 경우 한계돌파 후의 +포인트를 30 강화할 수 있는 특수 룰이 설정되어 있음을 의미함

1)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2) 협력!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3인 협력 전용)
3) 최종목표 올 포 원 강림 ★
4) 기간토마키아 강림 ★
5)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콜로세움 ★
6) 칭호 [올마이트] 챌린지
7) 칭호 [히어로] 챌린지

2. 신규 몬스터 훑어보기

※ 몬스터 정보는 개최 공지 참고 → https://pad.neocyon.com/m/promotions/heroaca_CNB1BNM33I/
※ 개인 감상+편성 사이트 이용하면서 봤던 기억+해외 사이트 or 영상 평가 등을 종합한 내용으로 놓치거나 잘못된 부분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보강할 내용은 덧글로 달아주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 몬스터별로 언급되는 'n기 정도 갖고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는 추천 보유 수이긴 한데 '이후로 더 나오면 다 갈아버리세요'를 의미하진 않습니다.
※ 작성한 내용 밑에 적혀있는 AI 요약은 제미나이를 활용했습니다. 제가 요약한 내용이 아니기 때문에 뉘앙스 등이 달라질 수 있어서 참고용으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잉게니움&쇼토

1) 미진화체: 리더스킬이 무난한 편이라 리더로는 잘 안 쓸 것 같고, 서브로 들어가서 초반 턴 단축 후 최종 단계 스킬을 이용한 변수 창출을 목적으로 쓰게 될 것 같습니다. 대미지 격감+적 하나 25% 그라비티+1턴 지연의 스킬 조합이 나쁘진 않은데 '특정 상황을 위한 구성'에 너무 가까운 것 같습니다.

특정 상황을 위한 조커 내지는 파밍용 서브 정도로 들어갈 만한 몬스터인 것 같습니다.

※ 제미나이 요약: 리더보단 서브로 쓰이며, '격감+25% 그라비티+1턴 지연' 스킬을 활용하는 특정 상황 조커 및 파밍용 몬스터입니다.

2) 어시스트 진화: 팀 HP 강화 3개에 스킬 부스트 구성은 좀 낡은 느낌이긴 하지만 그럭저럭 쓸만하고, 거기에 공격 타입 부여가 가능해서 공격 타입 뱃지를 활용할 수 있게 해주는 점도 포인트인 것 같습니다.

스킬의 대미지 무효화 지속 턴이 1턴이라 긴 턴을 확보하지 못하는 것은 아쉽지만, 그래도 초반부터 날아오는 지울 수 없는 드롭이나 각성 무효 케어도 가능해서 그럭저럭 쓸만한 편인 것 같습니다.

※ 제미나이 요약: 다소 낡은 각성이지만 공격 타입 부여가 유용하며, 초반 기믹(각성 무효 등) 대처와 1턴 대미지 무효화 스킬을 갖춰 무난하게 쓰기 좋은 장비입니다.

○ 엔데버&호크스

1) 미진화체: 스킬, 리더스킬 모두 데쿠&대폭살신 다이너마이트와 잘 맞는 구성으로 되어 있습니다. 덕분에 데쿠&대폭살신 다이너마이트와 믹스매치하거나 서브로 투입하여 사용되는 편입니다. 다만 애초에 데쿠&대폭살신 다이너마이트 자체 체급이 좋은 편이다 보니 서브로 투입되는 빈도가 더 높은 것으로 보입니다.

최종 단계 스킬이 HP를 50% 날리긴 하지만 4턴 쿨타임으로 2턴 지속되는 대미지 흡수&속성 흡수 무효 버프와 함께 1턴간 자신의 대미지 상한치를 600억으로 올리는 구성을 하고 있습니다. 데쿠&대폭살신 다이너마이트 파티의 경우 회복력이 높은 구성이라서 HP를 깎는 디버프는 크게 다가오지 않을 것 같고, 적 등장 상황에 따라 흡수를 막거나 고점을 높이는 용도로 활용할 수 있어서 활용 폭이 꽤 넓은 편 입니다.

데쿠&대폭살신 다이너마이트 파티를 목표로 하신다면 필수로 하나 정도는 챙겨야 하는 몬스터로 보이고, 그 외의 경우에는 고점 높은 흡수 무효 서브 중 하나로 활용할 수 있어서 몬스터 여유 된다면 하나 정도 교환 받아와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제미나이 요약: 데쿠&대폭살신 다이너마이트 파티의 핵심 서브로, 4턴 쿨타임의 더블 흡수 무효 및 600억 상한 해제 스킬이 매우 유용합니다. 해당 파티를 구성한다면 필수이며, 범용성 높은 흡수 무효 요원으로도 좋아 교환을 추천합니다.

2) 어시스트 진화: 스킬 부스트 2개+2턴 단축 조합도 좋고, 그 외 각성들도 범용적으로 쓸만한 유틸 포지션으로 잘 배치된 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무난하게 달아주기 좋고, 공격 뱃지 조건을 위한 타입 부여 용도로도 활용 가능해서 본체 사용 예정 없다면 어시스트 진화해서 써도 충분히 좋을 것 같습니다.

※ 제미나이 요약: 스킬 부스트 2개와 2턴 단축 스킬, 범용적인 유틸 각성을 갖춰 두루 쓰기 좋습니다. 공격 타입 뱃지 조건을 채우기도 용이하여, 본체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어시스트 진화로 활용하기 훌륭한 무기입니다.

○ 데쿠&대폭살신 다이너마이트

1) 미진화체: 각성 배율 체급이 높은 '나무 불 동시 공격' 각성과 이를 활용한 리더스킬의 조합이 잘 어우러지는 몬스터입니다. 리더스킬 발동도 크게 어렵지 않고, 챙기지 못한 HP 배수는 자신의 1단계 스킬을 통해 채울 수 있기 때문에 리더스킬과 스킬의 조화도 잘 어우러지는 편입니다.

1단계 스킬로 2턴 지속되는 버프를 띄워준 후 최종 단계 스킬로 대미지 무효 관통+공격 타입 대미지 상한 220억 버프를 올려주는 흐름도 좋고, 3턴+1턴 스킬 구성이라 2마리로 루프가 가능한 점도 포인트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 스킬 가치가 높은 편이라서 아시로 미나 파티의 드롭 확보 서브로 사용하는 파티도 꽤 보이는 편입니다.

전체적으로 봤을 때 매우 좋은 쪽으로 무난한 몬스터로 보여서 안정적인 공략을 선호한다면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제대로 쓰려면 크리스마스 하토르나 엔데버&호크스, 바쿠고 라이징 등이 필요해서 해당 몬스터의 보유 여부 또는 확보 가능 여부를 확인 후 목표로 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무난하다' 내지는 '안정적이다'라는 평가는 결국 '고점이 높지 않다'라는 흐름에 직면할 확률이 높고, 이는 메타 지속 가능성으로 연결되는 요소이기 때문에 추후 개최될 가능성이 높은 콜라보의 리더 몬스터 성능까지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목표로 삼을지 여부를 결정하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 제미나이 요약: 각성과 스킬 시너지가 뛰어나 안정적인 운용 및 2기 루프가 가능한 우수한 몬스터입니다. 단, 특정 핵심 서브가 필수적이고 안정적인 만큼 고점이 낮아 수명이 짧을 수 있으므로, 향후 몬스터 출시 일정을 고려해 신중히 투자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2) 어시스트 진화: 스킬 부스트 2개+3턴 단축 조합도 좋고, 최근 파밍 트렌드에 맞는 부위 파괴 보너스 각성 2개와 콤보 흡수 무효화를 포함한 버프 스킬 구성도 좋은 편입니다.

부위 파괴가 필요 없는 던전에서는 활용 가치가 많이 줄어들 것 같긴 하지만, 한동안 등장하는 최신 던전에서는 지속적으로 등장할 가능성이 매우 높아서 본체 쓸 예정 없다면 하나 정도는 만들어둬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제미나이 요약: 스킬 부스트 2개와 3턴 단축, 부위 파괴 보너스 2개 등 최신 파밍 메타에 최적화된 장비입니다. 최신 던전에서 부위 파괴 수요가 꾸준할 것으로 보이므로, 본체를 쓰지 않는다면 1기 정도 제작해 두는 것을 추천합니다.

○ 우라비티&프로피

1) 미진화체: 각성은 강하긴 한데 3속성 공격 강화를 요즘 잘 쓰는 메타가 아니고, 스킬은 상태 이상 회복 계열이라 나쁘진 않은데 경쟁 상대가 너무 많고, 리더스킬도 갖출 요소는 다 갖춰서 나쁘진 않은데 너무 무난한 느낌입니다.

결과적으로 '무난함'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한 전체적인 조합이 서로의 장점을 깎아먹는 구조로 보여서 현재 시점에서는 크게 쓸 일 없을 것 같습니다.

※ 제미나이 요약: 전체적으로 무난하지만 특장점이 없어, 현 메타에서는 기용하기 애매한 몬스터입니다.

2) 어시스트 진화: 5속성+회복 강화 드롭과 함께 3속성 공격 강화를 달아줄 수 있습니다. 약화 드롭의 견제 여부가 클리어 가능 여부까지 직결되는 상황이 은근 많다 보니 드롭 강화 무기는 일단 하나 정도는 갖고 있는 편이 좋은 것 같습니다. 거기다가 3속성 공격 강화까지 올려줄 수 있어서 일부 파티에서는 딜 각성 하나를 더 올리는 부가적인 장점으로도 활용 가능한 점도 깨알 같은 포인트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할로윈 파이몬 캔디 등 경쟁 상대는 은근 많긴 한데 한편으로는 회복 드롭 강화까지 포함된 무기는 또 은근 적은 편인 점도 주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무리해서 구할 정도는 아닌데 몬스터 여유가 많다면 마지막쯤 교환하는 정도로 좋을 것 같습니다.

※ 제미나이 요약: 5속성 및 회복 드롭 강화로 약화 기믹을 대처하고 딜을 보충하는 유용한 장비로, 코인 여유가 있다면 후순위 교환을 추천합니다.

○ 야기 토시노리

1) 미진화체: 리더스킬의 낮은 경감률을 스킬의 받는 대미지 반감 버프로 메우고, 추가 공격이 없는 점을 싱크로 각성의 다속 강화로 메우는 극단적 구성을 하고 있으면서도 그 극단을 '모두 누릴 수 있다면' 파괴적인 성능을 발휘할 수 있는 몬스터입니다.

유일하게 메워주지 못하는 콤보 증가는 다른 몬스터의 도움을 받아야 하지만, 다른 관점에서 생각해보면 빠른 클리어를 목적으로 할 때는 오히려 필요한 구간에서만 콤보를 늘려주기만 하면 되기 때문에 '차라리 이런 몬스터는 어중간한 콤보 증가가 없는 게 낫다'라는 쪽으로 보는 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전형적인 초 하이 리스크 초 하이 리턴 몬스터로 결과적으로 일정 수준 이상의 유저가 자신의 퍼즐력 한계를 시험하는 용도의 느낌이고, 맞춰서 택틱만 잘 구성한다면 다른 리더들보다 훨씬 빠른 속도의 클리어도 노려볼 수 있는 몬스터인 것 같습니다.

쓰기 매우 어려운 몬스터인 것은 분명해서 굴리기 힘들겠다 싶다면 다른 몬스터 쓰셔도 충분하지 않나 싶습니다.

※ 제미나이 요약: 극단적인 페널티를 퍼즐력과 택틱으로 극복하면 압도적인 클리어 속도를 내는 상급자용 리더로, 다루기 까다로우므로 무리해서 기용할 필요는 없습니다.

2) 어시스트 진화: 스킬 부스트 4개+2턴 단축 조합으로 6턴 효과를 낼 수 있는 것은 좋은데 그 외의 각성 구성이 다소 아쉬운 편인 것 같습니다.

그래도 파밍 파티나 랭던용 파티 등에서는 충분히 수요가 있을 것 같아서 본체를 쓰지 않을 예정이라면 하나 정도 만들어둬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제미나이 요약: 총 6턴을 벌어주는 스킬 부스트와 단축 조합 덕분에 파밍 및 랭킹 던전용으로 1기 정도 만들어둘 만한 장비입니다.

○ 빌런의 히어로 시가라키 토무라

1) 미진화체: 스킬과 리더스킬의 궁합도 좋고, 자신의 대미지 상한을 250억으로 증가시키는 버프를 루프로 돌릴 수 있어서 고점도 높은 편입니다. 거기다가 어시스트를 올리지 않거나, 소멸하는 효과를 활용해서 '자신의 힘' 각성 효과를 발동할 경우 체급을 더 높일 수 있는 것도 꽤 중요한 포인트인 것 같습니다.

다만 현재의 메타가 대미지 무효 관통 각성 자체를 잘 사용하지 않는 편이다 보니 컨셉이 장점을 깎아 먹는 모양새가 되는 것 같습니다. 거기다가 최종 단계 스킬 쿨타임도 4턴이라 다른 드롭 생성 서브가 필요한 점도 많이 아쉽습니다.

현재 시점에서는 쓰이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몬스터로 보입니다.

※ 제미나이 요약: 스킬 시너지와 고점은 훌륭하나 비주류인 무효 관통 중심의 컨셉과 4턴의 스킬 턴 한계로 인해 현재 메타에서는 쓰이기 힘든 몬스터입니다.

2) 어시스트 진화: 미진화체 위에 달아주라고 나온 어시스트 같긴 한데 위에서 언급했듯 미진화체는 쓰기 힘든 환경이라서 어시스트 진화도 붕 뜨는 느낌입니다.

그나마 암흑 내성+가 포함되어 있어서 그거 보고 쓸 수는 있을 것 같은데, 앞으로 이런 소멸-부여 방식의 무기는 계속해서 나올 거라 나중에 나오는 더 좋은 어시스트 써도 충분하지 않나 싶습니다.

※ 제미나이 요약: 미진화체 본체처럼 활용처가 붕 뜨는 감이 있고 대체 가능성도 높아, 향후 출시될 더 좋은 성능의 상위 호환 무기를 기다리는 것을 추천합니다.

○ 전성기 올 포 원

1) 미진화체: 5턴 쿨타임으로 2턴 지속되는 대미지 흡수&속성 흡수 무효와 자신의 공격력 5배&상한 500억 증가 버프와 함께 실드를 2개 파괴하는 스킬은 꽤 고평가가 가능할 것 같습니다. 다만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대미지 무효 관통 각성 자체가 현시점에서는 잘 사용되지 않는 편이라서 결과적으로 스킬의 장점이 많이 묻혀버리는 형태가 되었습니다.

딜 포기하고 스킬만 보고 기용하는 방법도 있을 것 같긴 한데 그렇게 되면 자신 타겟 인핸스가 붕 뜨는 느낌이 되어버려서 많이 아쉬운 것 같습니다. 차라리 다른 실드 2개 파괴 몬스터를 더 기다려보는 게 좋지 않나 싶습니다.

리더 스킬도 배수가 나쁜 건 아닌데 '1턴 동안 스킬을 3회 사용'이라는 조건이 생각보다 시간을 많이 잡아먹는 편이라서 손이 많이 가지 않는 점도 아쉽습니다.

결과적으로 스킬이 좋은 장난감에 가까운 것 같습니다.

※ 제미나이 요약: 스킬의 잠재력과 실드 파괴 유틸은 훌륭하지만, 비주류 각성과 번거로운 리더스킬 조건 탓에 실전 기용보다는 '스킬 좋은 장난감'에 가까운 몬스터입니다.

2) 어시스트 진화: 소멸-부여 형식의 무기입니다. 부여하는 초 콤보 강화, 회복 드롭 강화+, 스킬 지연 내성도 범용적으로 유용한 편인데다가 조작시간을 1초 단축하긴 하지만 15턴 동안 HP를 40% 회복하는 버프도 포함되어 있어서 파밍 파티에서 1층에 깔아두기 딱 좋은 부류의 무기인 것 같습니다.

전체적인 조화도 좋고, 소멸하긴 하지만 스킬 턴 자체가 짧아서 높은 스킬 부스트를 요구하지도 않기 때문에 없으면 꼬와질 가능성이 매우 높아 보입니다. 교환으로라도 1~2기 정도 확보 추천합니다.

※ 제미나이 요약: 범용성 높은 각성과 15턴 지속 회복 스킬을 갖춰 파밍 파티에 매우 유용하므로, 교환을 통해서라도 1~2기 확보를 강력히 추천하는 필수급 장비입니다.

○ 대폭살신 다이너마이트

1) 미진화체: 변신까지의 턴이 다소 길긴 한데 변신 후에는 3턴 쿨타임으로 각성 무효 회복+최대 HP&자신의 공격력 2.5배 버프+자신의 대미지 상한 400억 버프+실드 1개 파괴 구성의 스킬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기믹 커버 범위가 넓은데 스킬 템포까지도 짧기 때문에 다방면으로 활약하기 좋고, 각성 구성도 공격적이라 딜러 역할도 충분히 수행해줄 수 있을 것으로 보여서 유틸적 장점이 꽤 큰 몬스터로 보입니다.

속성에만 지장 없다면 어디든 기용될 가능성이 높아서 교환으로라도 하나 정도는 확보하는 편이 좋아보입니다. 극단적으로 2기까지 쓰는 파티도 있고 발렌타인 노아를 서브로 투입해서 쓰는 파밍 파티 조합도 있어서 고려해서 가챠 또는 교환 여부 선택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제미나이 요약: 변신 턴이 길다는 단점을 상쇄할 만큼 3턴 쿨타임 스킬의 유틸성과 딜 기여도가 뛰어나, 범용적으로 1~2기 교환을 강력히 추천하는 몬스터입니다.

2) 어시스트 진화: 2종류의 타입 부여 등 각성 구성도 좋긴 한데 9턴간 자신의 대미지 상한치를 200억으로 늘려주는 버프를 포함하고 있어서 자체 상한 해제 버프 스킬이 없는 몬스터의 고점을 긴 템포로 올리는 용도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이런 긴 템포의 상한 해제 스킬이 많지 않기도 하고, 타입 강화 뱃지와의 궁합도 좋은 편이라서 대체가 힘들 가능성이 높습니다. 교환 등으로 하나 정도 확보 추천합니다.

※ 제미나이 요약: 2종류의 타입 부여와 희귀한 9턴 지속 200억 상한 해제 스킬을 지녀 대체가 어려우므로, 1기 정도 교환하여 확보하는 것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 쇼토

1) 미진화체: 자체 배수가 높은 '불 물 동시 공격' 각성을 주 딜각성으로 하면서 T자 지움 공격으로 약화 드롭 견제가 가능한 각성 구성에 대미지 상한을 420억으로 올릴 수 있는 스킬, 높은 리더스킬 배수가 모두 잘 맞아 떨어지는 리더로 활용 가능한 몬스터입니다.

특히 리더/헬퍼로 루프를 돌릴 경우 대미지 흡수와 속성 흡수 무효화도 루프로 지속할 수 있어서 서브 폭을 보다 넓게 가져갈 수 있는 점도 좋아보입니다.

다만 자체적인 스킬이 회복을 생성하지 않을 뿐더러 특정 속성을 물과 불로 변환하는 방식으로 드롭을 수급하기 때문에 드롭판이 따라주지 않는다면 T자 발동에 필요한 5개는커녕 경감 발동에 필요한 드롭마저도 수급하지 못하는 상황이 올 수 있다는 점은 다소 큰 리스크인 것 같습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서 서브로 같은 라인업의 '빌런 다비' 2기를 넣고 같이 루프를 돌리는 방식이 많이 사용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아무래도 회복을 포함한 드롭 확보에는 분명 좋은 방법 같기는 한데 서브 2자리가 드롭 확보를 위해 추가로 소모되는 것은 아무래도 '서브 폭을 넓게 가져갈 수 있다'는 장점을 희석하는 느낌으로 보여 더욱 아쉽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자체적인 포텐도 분명 갖추고 있고, 상위 던전 공략도 가능하긴 하지만, 제약 조건이 은근 큰 만큼 고점의 한계가 명확해보이는 몬스터로 보입니다.

※ 제미나이 요약: 높은 배수의 각성 및 리더스킬과 더블 흡수 무효 루프 스킬을 갖춰 자체 포텐셜은 뛰어난 리더입니다. 하지만 회복 드롭을 생성하지 않고 드롭 수급마저 불안정하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습니다. 이를 보완하고자 '빌런 다비' 등 드롭 생성 요원에 서브 2자리가 강제되면서, 결과적으로 서브 구성의 자유도를 해치고 고점의 한계가 명확해지는 아쉬운 몬스터입니다.

2) 어시스트 진화: 스킬 부스트 3개와 팀 HP 강화 2개를 포함하는 각성 구성은 무난무난하게 쓰기 좋은 것 같습니다. 다만 각성에 '불 대미지 경감'이 포함되어 있고, 스킬에 '6턴 동안 불속성 대미지를 무효화'가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특정 던전의 파밍 또는 특정 파티의 상위 던전 공략에 핵심 어시스트가 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특히나 특정 속성 대미지를 무효화하는 계열의 어시스트는 대체가 힘들 가능성이 매우 매우 높기 때문에 1~2기 정도 확보를 목표로 두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 제미나이 요약: 범용적인 각성과 더불어 대체가 매우 힘든 '불 속성 대미지 무효화' 스킬 및 경감 각성을 지녔으므로, 1~2기 확보를 강력히 추천하는 핵심 장비입니다.

○ 스테인

1) 미진화체: 불 콤보 강화를 주 딜각성으로 하는 리더들에게는 구미가 당길만한 몬스터인 것 같습니다. 다만 각성 구성이 너무 극단적이기도 하고, 스킬도 요소마다 눈에 확 띄는 부분 없이 너무 고만고만한 느낌이라 투입의 우선순위가 그닥 높진 않을 것 같습니다.

아직 로잘린이나 아시로 미나 파티 관심 있으시다면 연구는 해볼만 한 것 같습니다.

2) 어시스트 진화: 2가지 종류의 타입 부여부터 시작해서 전체적인 각성 구성이 요즘 쓰기 딱 좋은 것들로 잘 모여 있고, 그런 만큼 어디에 달아도 이상하지 않을 부류의 무기인 것 같습니다.

스킬에 턴 단축이나 지연 관련 요소가 없는 점은 다소 아쉽지만, 그래도 못드롭을 15개 생성하기 때문에 15% 이내의 초근성을 빠르게 처리할 수 있는 변수를 만들어 준다는 점은 분명한 포인트인 것 같습니다.

미진화체보다는 활용 가능한 폭이 매우 넓어서 나왔다면 어시스트 진화해서 사용하는 쪽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 제미나이 요약: 턴 단축은 없지만 범용성 높은 각성과 초근성 파훼에 유용한 못 드롭 생성 스킬을 지녀, 미진화체보다 어시스트 진화로 폭넓게 활용하기 좋은 무기입니다.

○ 빌런 다비

1) 미진화체: HP 50% 이하 컨셉을 각성, 스킬, 리더스킬의 모든 요소에 활용하는 구성을 하고 있습니다.

일단 스킬에 자신의 HP를 50% 감소시키는 디버프가 포함되어 있어서 조건을 맞추는 것 자체는 쉬운 편이긴 한데 턴을 짧게 가져가려는 목적인지는 몰라도 판갈이하는 속성의 종류에 방해나 독이 포함되어 있다는 점은 다소 아쉬운 것 같습니다.

물론 변신 전 단계의 리더스킬에 7×6 드롭판이 있다보니 리더스킬 발동에 필요한 만큼의 드롭은 높은 확률로 확보하겠지만 제대로 쓰려면 방해, 독을 변환해주는 스킬과 함께 쓰는 등의 방식 고민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또한, 가는 던전에 따라 차이는 있겠지만, 리더스킬에 회복력 관련 배수가 없다 보니 초고도 같은 회복력이 낮아지는 상황에서는 대처가 쉽지 않을 가능성이 있고, HP 배수 없이 82%의 높은 리더스킬 경감률에 의존하기 때문에 죽기 전 발악 패턴 등으로 경감이 사라지는 등의 상황에서는 생존율이 많이 낮아질 수 있다는 점도 아쉽습니다.

여러모로 직접 리더로 뛰기보다는 위에서 언급한 쇼토의 서브로 투입해서 쇼토의 드롭 생성을 보조해주는 방향이 더 적합한 것 같습니다.

※ 제미나이 요약: HP 50% 이하 컨셉으로 자신의 스킬을 통해 조건 달성은 쉽지만, 판갈이 시 방해와 독 드롭이 섞이는 단점이 있습니다. 또한 회복력 배수 없이 높은 경감률에 생존을 크게 의존하여 리스크가 크기 때문에, 직접 리더로 기용하기보다는 '쇼토'의 서브로 투입해 드롭 생성을 보조하는 역할에 더 적합합니다.

2) 어시스트 진화: 현재 메타에서 거리가 많이 먼 HP 50% 이하 강화를 2개나 달고 있는 점은 다소 아쉽긴 한데 그걸 빼고 생각해도 나름나름 나쁘지 않은 구성인 것 같습니다.

특히 각성에 불 대미지 경감이나 스킬의 2턴간 불속성 대미지 무효화&불속성 대미지 상한치 200억 버프는 파밍에서 쓰기 좋은 구성으로 보여서 하나 정도는 갖고 있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스타 앤 스트라이프

1) 미진화체: 1턴 동안 적 전체를 어둠 속성으로 바꾸고 양쪽 옆을 빛속성으로 변화시키는 신선하고 이론상 그럴듯한 스킬 메커니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확정으로 속성 상성의 우위를 가져갈 수 있는 만큼 자신의 공격력 5배+대미지 상한치 500억 버프에도 충분한 설득력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리더스킬도 빛 가로 1열 강화 발동으로 공격력 배수 조건 등을 충족할 수 있고, 경감은 콤보 조건으로 따로 떨어져 나와 있어서 턴을 모아야 하는 상황에서도 나름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점도 좋은 것 같습니다. 거기다가 빛속성이 가로 1렬 강화 기믹을 꽤 밀어준 편이기도 하고, 아오야마 유가부터 시작해서 레모온 등 드롭 확보 서브 후보군도 꽤 넓은 편이라 파티 구성 자체에는 무리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전체적으로 구성이 탄탄한 편이고, 대미지 상한치 500억을 가진 만큼 체급 자체가 좋아서 이론과 실전의 거리도 꽤 가까운 편입니다. 그래서 상위 던전 클리어도 가능할 만큼의 포텐을 갖추고 있는 편입니다.

앞으로의 빛속성을 생각했을 때 얼마든지 비틀어서 투입할 각은 보이는 것 같고, 특히나 스킬 구조가 유니크해서 특정 던전의 조커 느낌으로 쓰일 가능성도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스킬의 속성 변경 처리에 걸리는 시간이 생각보다 좀 걸리는 편이고, 근성을 가진 몬스터를 상대할 때는 '속성이 다시 올라온다 → 근성이 사라진다 → 추가 공격이 발동된다'의 순서로 처리가 되기 때문에 여기서도 시간을 꽤 잡아먹는 편입니다.

결과적으로 '의도는 좋은데 결과는 아쉬운' 몬스터에 가까운 것 같고, 고급 장난감 정도의 포지션으로 보는 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 제미나이 요약: 적을 어둠 속성으로 바꾸어 확정적으로 상성 우위를 점하는 독특한 스킬과 유연한 리더스킬을 갖춘 고체급 몬스터입니다. 빛 속성 서브 폭이 넓어 고난도 던전 공략도 가능하고 조커 픽으로서의 잠재력도 높지만, 스킬의 속성 변경 연출과 근성 처리 과정에서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린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어 실전 기용보다는 '고급 장난감' 포지션에 가깝습니다.

2) 어시스트 진화: 빛 콤보 강화나 빛 가로 1렬 강화 떼고 생각해도 부유를 어시스트 해줄 수 있다는 점에서 충분히 강점이 있고, 스킬에 3턴 단축까지 포함되어 있어서 초반 턴 확보에도 꽤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추후 Re: 제로 콜라보의 라인하르트를 중심으로 하는 빛 가로 1렬 강화 파티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어시스트가 될 것 같아서 한두기 정도 확보해둬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우라비티

1) 미진화체: 루프로 돌아갈 수 있는 스킬에 빛드롭 출현율 상승 버프가 포함되어 있어서 조건부 스킬의 조건을 충족하는 역할로 투입 가능할 것 같습니다. 또한 낙차 콤보 없음 디버프는 쓰는 파티에 따라서 뒷구 처리 시간을 줄여주는 역할로도 쓰일 수 있기 때문에 나름의 유니크한 역할은 갖추고 있는 것 같습니다.

다만 사용할 수 있는 파티의 폭이 넓게 보이진 않아서 하나 정도만 가지고 있어도 충분할 것 같습니다.

2) 어시스트 진화: 부속을 빛으로 바꾸긴 하지만 공격 타입 부여로 공격 타입 강화 뱃지를 적용받을 수 있게 해줄 수 있는 점부터 시작해서 각성의 모든 요소들이 어떤 파티에 들어가도 밥값 이상은 해주는 구성을 하고 있습니다. 거기다가 스킬에 3턴 지연까지 포함되어 있어서 초반 턴 확보가 가능한 점도 장점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연 스킬은 적의 상태이상 무효화에 막힐 여지가 있다'라는 점만 빼면 크게 흠잡을 구석이 없는 무기로 보입니다. 특히 미진화체보다는 활용 가능 폭이 무궁무진하기 때문에 1기 정도 확보 추천합니다.

※ 제미나이 요약: 빛 부속성 및 공격 타입 부여, 3턴 지연 스킬 등 범용성이 뛰어나고 단점이 거의 없는 장비로, 본체보다 활용도가 훨씬 높아 1기 확보를 추천합니다.

○ 츠쿠요미

1) 미진화체: 어둠 드롭 확률 증가 버프가 필요하다는 조건이 걸려있긴 하지만 자신의 대미지 상한치를 550억으로 늘리는 버프는 꽤 눈에 띄는 것 같습니다. 다만 지속적으로 언급했지만 현재의 메타 자체가 대미지 무효 관통 각성을 잘 쓰지 않습니다.

또한, 버프를 이것저것 챙기느라 대미지 흡수&속성 흡수 무효의 지속 턴이 1턴으로 짧아져 초근성 몬스터를 상대할때 변수가 생길 수 있는 점도 아쉽습니다.

현 시점에서는 크게 쓸 일 없을 것 같고, 나중을 위한 투자 느낌으로 하나 정도 남겨두면 충분할 것 같습니다.

2) 어시스트 진화: 각성은 그나마 범용적이긴 한데 스킬이 어둠 드롭 확률 증가 버프를 조건부로 요구하고 있어서 어둠 드롭 확률 증가를 사용할 수 없는 상황에서 어시스트가 올라왔을 경우 스킬 사용이 불가능하다는 점은 꽤 치명적인 것 같습니다.

비슷한 어시스트는 많아서 다른 어시스트 쓰는 쪽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 빌런 토가 히미코

1) 미진화체: 스킬의 커버 범위도 넓고, 드롭 생성량도 많긴 한데 그 장점이 독보적인 느낌은 아닌 것 같습니다.

앞으로 대미지 무효 관통 메타가 온다면 또 평가가 바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적어도 현 시점에서는 크게 눈에 띄는 계열은 아닌 것 같습니다.

2) 어시스트 진화: 소멸-부여 방식의 무기로 악마 타입 추가나 팀 HP 강화 2개 얹어줄 수 있는 것도 좋고, 스킬 부스트 3개+2턴 단축 조합도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부가적인 각성이 다소 부족한 느낌이라 좀 아쉽긴 하지만 '자신의 힘' 각성을 주력으로 활용하는 파티에서 추가적인 HP 확보를 위해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스피너

1) 미진화체: 4턴 루프로 돌아가는 경감+자신&양 옆의 대미지 상한 140억 버프 구성은 나쁘지 않은데 각성의 '대미지 무효 관통'이 모든 장점을 깎아먹는 것 같습니다.

적어도 현 시점에서는 쓰일 일 크게 없을 것 같고, 나중을 위한 투자 느낌으로 하나 정도만 가지고 있어도 충분할 것 같습니다.

2) 어시스트 진화: 각성이 나쁜건 아닌데 악마 타입 부여와 부위 파괴 보너스 외에는 눈에 확 띄는 구성은 아닌 것 같습니다. 스킬도 초반 드롭판 축소를 막거나 10% 이내의 초근성을 견제할 수 있어서 나쁜건 아닌데 두루두루 쓰일만한 느낌은 아닌 것 같습니다.

포지션이 살짝 붕 뜨는 느낌이라 하나 정도만 있어도 충분하지 않나 싶습니다.

○ 엣지쇼트

1) 미진화체: 3턴 루프로 돌아가는 6×5 드롭판+콤보 흡수 무효+어둠 출현 확률 상승 버프 구성 자체는 좋긴 한데 각성이 메타와는 거리가 있는 점이 아쉽습니다. 그래도 스킬만 보고 유틸 포지션으로 들어가는 방법도 있긴 해서 나왔다면 하나 정도는 남겨둬도 좋을 것 같습니다.


2) 어시스트 진화: 팀 HP 강화 2개나 스킬 지연 내성을 올려줄 수 있는 각성 구성도 좋고, 7턴 지속되는 HP 35% 회복+2콤보 추가도 파밍 파티에서는 유용하게 쓰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일단 어시스트 진화로 먼저 쓰다가 미진화체 쓴다고 하면 롤백해서 써도 충분할 것 같습니다.

○ 젠틀 크리미널

1) 미진화체: 싱크로 포함 애프터눈 티 각성을 2개까지 달고 있는 점이나 스킬이 대미지 격감+상태이상 회복 치고는 템포가 짧다는 점은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다만 상태이상 회복 계열이라 경쟁 상대가 많고, 회복 드롭 출현 확률 상승은 쓰기에 따라 다른 조건부 발동 스킬에 필요한 버프를 지우게 될 수도 있는 점은 다소 아쉽습니다.

활용이 불가능하진 않아보이는데 우선해서 쓰진 않을 것 같습니다.

2) 어시스트 진화: 부여하는 각성 갯수는 좀 아쉽긴 한데 그래도 애프터눈 티를 부여할 수 있다는 점이나, L자 지움 공격+ 부여로 어시스트 무효 회복 잠재각성의 효율을 높힐 수 있는 점은 나름의 장점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미진화체보다는 활용할만한 요소가 더 있는 것 같아서 나왔다면 어시스트 진화해서 사용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 모노마 네이토

1) 미진화체: 어둠이 8개 이상 있어야 한다는 제약이 있긴 하지만, 1번 스킬로 리더와 가장 오른쪽의 서브 위치를 바꿀 수 있어서 여러 가지 변수 창출이 가능한 점도 좋고, 2번 스킬도 템포가 짧은 편이라 위에 다른 턴 짧은 어시스트를 올려서 활용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으로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상위 던전 올라갈수록 상태이상 무효화가 기본 소양처럼 등장하긴 하지만, 그래도 3턴 쿨타임으로 적의 행동을 1턴 지연할 수 있다는 점도 일부 몬스터의 초근성 처리에서 시간 단축의 변수를 만들 수 있어서 활용해볼만한 것 같습니다.

다만 현 시점의 어둠 속성 상황이 그닥 좋지 못한 것부터 시작해서, 가장 리더 체인지의 효과를 많이 받는 사레네 같은 몬스터와 속성이 맞지 않는 점도 그렇고 현 시점에서는 '스킬이 독보적인건 맞지만 쓰기는 힘든' 몬스터로 보입니다.

앞으로를 위한 투자 느낌으로 하나 정도 확보해두는 쪽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제미나이 요약: 리더 체인지와 짧은 턴의 지연 스킬 등 독보적인 유틸성을 지녔으나 현재 어둠 속성 메타와 맞지 않아 당장 쓰기 어려우므로, 미래를 위한 투자용으로 1기 확보를 추천합니다.

2) 어시스트 진화: 처음으로 등장한 리더와 가장 오른쪽의 서브를 바꾸는 액티브를 가진 무기 입니다. 그 동안에는 변신 몬스터를 리더로 올리기 위해 울며 겨자먹기로 지정 위치 서브와 리더를 바꿀 수 있는 몬스터를 파티에 직접 투입해야 했는데 이 무기의 등장으로 짧은 스킬 템포의 몬스터 위에 올려서 리더를 바꿀 수 있게 되었습니다.

등장 자체는 확실히 존재감이 크긴 한데 스킬 템포가 긴 것도 그렇고, 아직까진 생각보다 활용되는 모습이 많이 보이진 않았습니다만 그래도 '현재 시점에서 유일하다'는 분명한 포인트이기 때문에 하나 정도는 확보하고 넘어가는게 좋지 않나 싶습니다.

※ 제미나이 요약: 최초로 우측 서브와 리더를 교체하는 스킬을 지닌 유일무이한 무기로, 스킬 턴이 길어 당장 활용도는 낮지만 희소성 때문에 1기 정도 확보해 두는 것을 추천합니다.

○ 아시도 미나

1) 미진화체: 3턴 쿨타임으로 2턴 지속되는 자신 대미지 상한 250억 버프+대미지 무효 관통 액티브 스킬 자체는 나쁘지 않은데 다른 몬스터를 제칠 만큼의 장점이 되진 않는 것 같습니다.

관통 서브로 쓸만한 몬스터가 아직 많지 않다면 채용 고민해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2) 어시스트 진화: 물 15/어둠 15 준 판갈이 스킬에 물 콤보 강화, 어둠 콤보 강화도 가지고 있어서 랭던에서 활용될 여지가 있어보입니다. 특히 못드롭 6개 생성은 6% 이내 초근성을 달고 나왔을때 시간을 단축할 수 있게 만드는 변수 창출 역할도 해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쇼지 메조

1) 미진화체: 버프 내용도 나쁘지 않고, 2턴 쿨타임으로 실드 1개 파괴의 템포도 좋긴 한데 나무 속성인 점이 다소 아쉽습니다.

그래도 일부 파밍 파티에서 빠른 템포로 실드 깨는 용도로는 활용 가능할 것 같습니다.

2) 어시스트 진화: 각성은 다른 무기로도 충분히 대체 가능할 것 같고, 스킬은 고정된 드롭판을 만들어 줄 수 있어서 랭던에 활용될 여지가 있어보입니다.

○ 세로 한타

1) 미진화체: 쿨타임 6턴은 살짝 애매하긴 한데 그래도 스킬 효과 자체는 좋은 편인 것 같습니다. 거기다가 본 각성에 내성을 3개나 보유하고 있어서 초반 서브 폭이 넓지 않은 상황에서 기믹 대처를 위해 들어가는 방법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 어시스트 진화: 팀 회복 강화 3개에 스킬 지연 내성까지 달아줄 수 있어서 회복력 추가로 끌어와야 하는 상황에서는 충분히 경쟁력 있는 무기인 것 같습니다. 다만 그런 경우가 생각보다 많진 않아서 혹시 모를 상황을 위한 조커 느낌으로 하나 정도 만들어두시면 될 것 같습니다.

○ 하츠메 메이

1) 미진화체: 4턴 쿨타임으로 상태이상 회복+4턴 HP 30% 회복이라 유틸성은 좋은 것 같습니다. 다만 생각보다 비슷한 포지션의 몬스터가 많은 편이라 그 틈을 비집고 나오기에는 전체적인 구성이 다소 올드한 편인 것 같습니다.

2) 어시스트 진화: 2가지 타입 부여할 수 있는 점도 좋고, 팀 HP 강화 2개와 스킬 지연 내성 구성도 좋은 것 같습니다. 거기다가 스킬에 10콤보 추가가 포함되어 있어서 일부 콤보 흡수 or 콤보 무효 기믹을 파훼하는 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점도 좋은 것 같습니다.

미진화체보다 우선순위 높게 두고 하나 정도 만들어둬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아오야마 유가

1) 미진화체: 변신하지 않으면서도 2턴이라는 짧은 쿨타임으로 최상단 가로 1렬을 빛으로 변화할 수 있는 액티브 자체는 좋은데 정작 스킬과 잘 어울리는 빛 가로 1렬 강화는 가져오지 않아서 아쉬운 것 같습니다.

스타 앤 스트라이프 같은 몬스터의 드롭 확보를 위한 서브로 활용하는 것도 고려할 수 있을 것 같긴 한데 아무래도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느낌이 강해서 우선해서 쓸만한 몬스터는 아닌 것 같습니다.

2) 어시스트 진화: 나쁜 구성은 아닌데 각성, 스킬 모두 밋밋합니다. 스킬은 랭던에 활용될 수도 있을 것 같긴 한데 그 외에 공략에서는 다른 더 좋은 무기 쓸 것 같습니다.

○ 하도 네지레

1) 미진화체: 공략에서 쓰기에는 흡수 무효 계열이라 경쟁해야 하는 상대가 너무 많고, 고정된 드롭판을 생성한다는 점에서 랭던 활용은 가능할 것 같습니다.

2) 어시스트 진화: 각성 구성은 조금 심심한 느낌이긴 하지만 그래도 활용이 불가능한 수준은 아니라서 부위 파괴 보너스 무기 급하다면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스킬은 5턴 대미지 무효 관통이 포함되어 있어서 파밍 파티에서 초반에 깔아두는 방식으로 활용도 가능할 것 같습니다.

○ 아마지키 타마키

1) 미진화체: 짧은 템포로 이것저것 루프하긴 하는데 핵심을 짚어내는 버프 조합은 아닌 것 같고, 각성도 현재 메타에 그닥 어울리진 않는 것 같습니다.

2) 어시스트 진화: 각성은 평범한 편인 것 같고, 스킬은 콤보 흡수 무효화를 깔아줄 수 있어서 파밍 파티에서는 수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일단 미진화체보다는 훨 나아서 하나 먼저 만들어둬도 좋을 것 같습니다.

3. 기존 몬스터 중 주목할만한 몬스터

○ 데쿠&올마이트: 어시스트 진화의 스킬이 99턴간 대미지 상한치를 230억으로 올려주는 버프라서 상한 해제가 없는 몬스터에게 상한 달아주는 용도로 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토코야미 후미카게: 신규 몬스터들 중에서 어둠 관통 지원 몬스터가 많아서 기존에 3기를 확보한 상태라면 연구해볼만한 것 같습니다.

○ 베스트 지니스트: 어시스트 진화가 스킬 부스트 2개+5턴 지연+10턴 4콤보 추가 조합이라 파밍 파티에서 쓰일 여지가 있는 것 같습니다.

○ 미르코: 어시스트 진화가 스킬 부스트 2개+4턴 단축 조합인데다가 부위 파괴 보너스도 가지고 있어서 여기저기 편하게 달아주기 좋은 것 같습니다.

○ 바쿠고 카츠키: 변신체는 적 전체에게 500만 고정 대미지를 가할 수 있고, 어시스트 진화는 공격력 8000배의 불속성 공격을 가할 수 있습니다. 직접 공격으로 넘어가는 컨셉의 파티에서 선택지로 고려 가능할 것 같습니다.

○ 이이다 텐야: 어시스트 진화에 팀 HP 2개가 붙은 덕분에 활용할만한 폭이 넓어졌고, 스킬의 인핸스 대상인 공격, 머신 타입에 상위 티어 몬스터가 많이 있어서 특정 상황에서 변수 차단을 위해 딜을 끌어올리는 느낌으로도 은근 보이는 편입니다.

○ 키리시마 에이지로: 초각성 포함 스킬 부스트 8개에 스킬 부스트++까지 달아줄 수 있어서 스킬 부스트 끌어와야 하는 상황일때 가끔 얼굴 보이는 편입니다.

4. 교환/MP 상점 전용 몬스터 중 주목할만한 몬스터

○ 미도리야 이즈쿠: 라이징 (MP): 나히아 콜라보 몬스터들 특성상 자기들끼리 팀을 구성하는 경우가 많아서 뱃지 효율도 높은 편이고, 몬스터 자체도 아직은 보유하고 있는 몬스터가 많지 않은 달인 다속 강화를 보유하고 있어서 스피드런이나 랭던에서 활용될 여지가 있습니다. 특히 최종단계 스킬에 룰렛 생성이 포함되어 있어서 5초 퍼즐링에 방해가 되는 룰렛을 제거할 수 있는 점도 좋은 것 같습니다.

어시스트 진화도 무난하게 달아주기 좋아서 여유 된다면 하나 정도 만들어둬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에리의 뿔 (교환소): 소멸 뒤 부여하는 각성들이 '엄청 좋다' 수준은 아니긴 하지만 그래도 '자신의 힘' 각성 발동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무과금 몬스터라는 점에서는 나름의 점수를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5. 총평

○ 신규 몬스터들 성능은 전체적으로 나쁘지 않은 편이긴 한데 저레어도 몬스터 성능은 전체적으로 많이 아쉽습니다. 그래도 서브나 어시스트 진화로 활용할 수 있는 몬스터들이 꽤 있어서 마법석 투자도 고려해볼만은 한 것 같습니다.

○ 사실 앞으로 올 Re: 제로나 프리렌 콜라보가 아무래도 티어권 리더도 있고 해서 체급이 더 높긴 한데 히로아카 콜라보는 체급 높은 몬스터를 보조해줄 수 있는 무기나 서브를 확보할 수 있다보니 그냥 넘기기에는 아쉬운 콜라보인 것 같습니다.

○ 리더로 뽑을만한 몬스터는 많진 않다보니 급하게 굴릴 필요는 없을 것 같고, 앞으로 이벤트 진행 상황 등을 지켜보시다가 예산 정해서 그만큼만 뽑고 빠지는 쪽이 제일 나을 것 같습니다. 과투자는 추천하지 않으며, 특히 3월 퀘스트 법석은 안쓰는 방향으로 터는게 제일 이상적일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