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가 참 그립기도 하네요.

여신강림깨고 헤라우르즈 깨고 벌컨깨고... 이런거 보고있는데 그때는 참 다들 암울했다 싶음ㅋㅋ

다같이 098 베지트로 깰때 응원하던것도 생각나고 오랜만에 재밌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