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퍼즐앤드래곤 서포터즈 활동의 일환으로 소정의 활동비를 지급받는 영상입니다.

[파티 구성]

※ 한계돌파 가능 몬스터 전원 120레벨
※ 뱃지는 HP+
※ 초각성, 잠재각성, 어시스트 순서입니다.

L 정확한 한 번의 휘두르기 곤: (없음), 리더 체인지 내성, 흑의 장의 비디오 테이프
S 친절한 사용환사 발레리아: 대미지 무효 관통, 대미지 상한 개방, 베타 캡슐
S 성탄절 밤의 명양신 오시리스: 콤보 강화, 룰렛 회복, 세리카의 크리스마스 소나무 분재
S 엘프의 사자 알리나: (없음), 스킬 지연 내성×2&독 각성 내성, 우주선 밑의 동력구
S 취잠정 노틸러스: (없음), 스킬 지연 내성×6, 천명의 마술신 오딘의 목걸이
H 성탄절의 마도기사 메노아: (없음), 스킬 지연 내성×2&신 킬러×2, 궁리의 마도기사 메노아의 티아라

※ 베타 캡슐은 다른 2턴 이상 지속되는 대미지 흡수 무효 무기로 교체해도 무방합니다.

[곤(×크리스마스 메노아)의 장점]

- 공격적인 각성. 최장점. 초 콤보강화 3개, 관통, 악마 킬러를 달고 있어서 부속성에도 맥댐을 띄울만한 조건을 갖추고 있음. 부속성이 주속성과 달라서 효율적이지 않기는 한데 그래도 부속성으로 목속성 흡수인 드리아드를 처리할 수 있을 정도는 충분히 되다보니 나름 유용하게 느꼈음.

- 초 하이 리스크 초 하이 리턴 스킬. 리스크가 좀 많이 크긴 한데 HP 40% 그라비티가 꽤 큰 편. 거기다가 스킬 쿨도 1턴이라 곤 위에 다른 그라비티를 올리고 반 크로우와 병행하는 방식으로 해서 그라비티 3개를 쓰는 파티도 이론상으로는 가능함. 거기다가 적의 남은 체력 대비 전멸기를 신경쓰지 않고 그라비티로 그냥 처리가 가능하다는 점에서도 역시 의미가 큰 것으로 보임.

- 서브 풀이 넓은 편. 노틸러스와 비슷한 나무를 6개 이상 잇는 리더스킬이다보니 노틸러스와 서브폭을 공유할 수 있고 덕분에 할로윈 시즌 챠콜이라던지 세리카, 학원 발레리아 등의 몬스터를 서브로 기용할 수 있음.

[곤(×크리스마스 메노아)의 단점]

- 리더로 서야 할 이유가 명확하지 않음. 최단점. 결국 경쟁 상대가 노 틸러스가 되는데 노틸러스와 비교해서 증가시켜주는 콤보 수와 고정 대미지 수치가 더 높지만 공격력 배수가 낮음. 특히나 기구성을 간다고 했을때 5백만 고정 대미지나 999만 고정 대미지나 차이가 크지 않기 때문에 차라리 노틸러스가 리더로 서고 곤이 서브로 들어가는 방식이 더 낫지 않나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음.

- 뒤가 없는 스킬. 마무리 일격용으로 활용하긴 하는데 리스크가 너무 커서 실수로 스킬을 사용했다거나 하는 상황이 오면 난감해짐. 거기다가 마무리 일격으로 사용했는데 적을 처리하지 못했을 경우도 문제... 거기다가 적이 대미지 무효나 대미지 흡수를 사용하고 있을때는 그라비티가 의미가 없어서 다른 스킬을 병행해야 할 수 있다는 점도 까다롭게 작용.

- 비교 대상인 노틸러스부터도 티어에서 밀리는 중. 아무래도 요즘 트렌드가 다속으로 옮겨가고 있다보니 그런 세월의 풍파를 출시되자마자 맞고 있는 중... ㅜ

[곤(×크리스마스 메노아)의 총평]

- 리더로 쓸 수 있는 수준은 맞는데 추천할만한 리더가 맞는지는 의문점이 있음. 결국 리더로 올라가더라도 드랍 순환 원활하게 하려면 서브로 노틸러스가 들어가는데 그럴 바에는 그냥 노틸러스 리더에 곤이 서브로 들어가는게 좀 더 낫지 않나 싶은 생각도 들음

- 스킬도 아예 컨셉 빡세게 잡아서 초 하이 리스크, 초 하이 리턴으로 잡은건 좋은데 요즘 상위 던전들 보스가 대미지 흡수나 무효화 두르고 있다는거 생각해보면 생각보다 유효하게 쓸 수 있는 경우의 수가 그렇게 많지는 않을 것 같음. 다만 상위 던전 중 하나인 기구성의 절대자 던전은 보스가 무효나 흡수를 두르지 않기 때문에 충분히 실전성 갖고 활용은 가능해보임.

- 앞으로의 연구 방향에 따라 다르겠지만 특히나 HP 50% 그라비티인 타노스가 없는 한판에서는 앞으로의 활용 방향에 따라서 무궁무진하게 파밍 등의 포지션으로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임. 비록 리더로는 높은 점수를 주지 못하겠지만 서브에서 조커 역할은 충분히 해줄 수 있을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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