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련칼리

설마 그대로 나올까 했는데 소울각성만 하나 더붙어서 그대로 나왔습니다
억지로 용도를 생각해본다면 회복없는 5색진이라 
저같은 똥손도 달인각성을 발동시킬수 있다는점 같습니다

시련 브리트라

체력 20%이하에서 액티브 발동시 상한치가 500억에서 625억이 됐습니다.
매턴 1875억이 군침이 돌지만
경쟁자인 은혼 신스케, 블리치 켄파치가 너무 강하네요

할로윈 류메이

원래 좋았는데 자동회복이 25%가 되면서 더 좋아졌습니다.
장점 투성이라 단점이 더 도드라져 보이는 케이스입니다
똑같이 중간에 2턴이 비었던 힘멜처럼요

할로윈 넬레

3턴마다 못드롭 8개 생성은 현재는 그다지 메리트가 없지만
향후 종강파티에서 모자라는 체력퍼뎀을 보충하는 용도로 활용될 여지가 있어 보입니다.

할로윈 아르얀로드

실드 2장 파괴가 생기면서
긴토키 파티에서 카구라를 뺄때 부담감이 좀 줄었습니다.

노틸러스

액티브가 1턴이 되면서 한자리에 판갈이몹을 넣어
부분적으로 하나비 대처가 가능하게 되었지만 그래도 한계는 뚜렷합니다.
1턴스킬의 진짜 가치는 각종 예능루프를 연구하는 재미죠
심지어 소울각 2개+술통이라 스탯마저 좋은 최상급 장난감입니다 ㅎㅎ

할로윈 두르가

두르가의 초각성은 사실상 스킬충전 고정이라
이제는 스탯이 너무 딸려서 못쓰는 몹이 되었는데
소울각성이 2개가 되면서 억지로 쓰려면 쓸수있는 정도는 되었습니다.

소피

경감이나 최대 hp업을 상시 유지할 필요가 없는 던전 한정 
본체어시 용도로 써볼만할정도로 스킬이 좋습니다. 

세실리아

이번 상향 최고 당첨몹. 보급형 유하바하 입니다.
이로써 한판유저들은 유하바하 교환때문에
블리치를 무리하게 굴릴 필요까진 없게 되었습니다

환생 테티스

리더스킬도 스탯도 각성도 전부 준수합니다
수,목,암에 쓸만한 조작고정 리더들이 몇몇 존재하기 때문에
대미지 상한 문제만 해결할수 있다면 루프를 돌려볼만한 가치가 있어 보입니다.

펜리르

액티브가 1턴으로 줄어서 할로윈 발키리와의 연계를 생각해봤으나
할로윈 발키리, 유피리스, 빨간모자는 삼위일체라 
셋중 하나라도 빠지는순간 나머지 둘도 장난감에 불과해진다는것만 새삼 깨닫게 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