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youtu.be/NDejgZJpWYI

 

백호 무과금팟 신역 파밍 예시입니다.

일부러 스작 쁠작이 안된 프렌을 데리고 갔습니다. 파티가 육성되면 될수록 턴모을 필요가 적어진다든지 해서 더 빠른 파밍이 가능해집니다.

중보에서 칠성진으로 마무리하면서 불3물3 남기고 보스에서 드롭변환으로 암드롭을 왕창 만든 후 마무리합니다. 이 테크닉은 대부분의 강림에서 유용하게 쓰이므로 평소에 신역 파밍할때에도 연습해두면 실력 향상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영상은 불, 물이 많이 남아서 드롭변환을 했을때 암드롭이 얼마 안생긴 경우입니다. 암드롭 10개가 생겼는데 그래도 이정도면 제우스 한방을 내는 최소치는 되지요. 중보를 마무리할때 불, 물을 더 적게 넘기면 당연히 새로 떨어지는 드롭중 암, 광, 회복의 비율이 높아지므로 드롭변환 후 보통은 암2횡(12개)을 만들고도 남게 됩니다.

 

 

 

파티 스펙이 더 떨어질때는 에키를 넣고 9층까지 어떻게든 마무리한 뒤에 10층에서 들어오자마자 턴밀고-> 여유턴동안 드롭쌓고 ->왕창 변환해서 인핸스 키고 마무리 하는 식으로 할 수도 있습니다.

 

 

 

https://youtu.be/9yWtYwoG_yo

 

중보스에서 칠성진+덤프티 인핸스를 써서 마무리합니다. 보스층으로 넘어오면 인핸스는 2턴이 남아있게 되지요. 인핸스의 2턴째에는 턴을 밀고 드롭을 정리합니다. +회복드롭을 암드롭으로 바꿀 것이기 때문에 &물드롭은 적당량만 남기고 나무드롭을 최대한 없애주면서 빛+회복+암드롭이 최대한 많이 드롭판에 존재하도록 해줍니다. 그 다음 마지막 인핸스턴에 더블공태를 사용하면 암드롭이 엄청나게 많이 생기지요. 이렇게 대량으로 드롭을 만들었는데 인핸스까지 겹쳐지면 어지간한 몹들은 원킬이 나올겁니다.

위에서는 신역의 예를 들었지만, 보스에서 턴밀이 먹히고 보스 전층의 중보스에서 칠성진을 쓰기 좋은 모든 강림에서 이 전략을 써먹을 수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