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목소리와 함께 녹화된 영상입니다. 보실때 참고 부탁드립니다.

이번 시간에는 아무도 시키지 않았지만 혼자서 사서 고생하는 챌린지! 가네샤의 보물동굴을 돌면서 외래어를 쓰지 않기 챌린지를 해봤습니다.

생각보다 퍼드에서 쓰는 외래어가 너무 많기도 하고 워낙 습관처럼 불러왔던 명칭이 많아서 고생을 꽤나 한 것 같습니다 ㅎㅎ 거기다가 신경쓰면서 말하려다보니까 평소보다 말이 느려지고 말투도 평소답지 않게 된 것 같네요 ㅎㅎ

그래도 평소와는 다르게 플레이 할 수 있어서 재미있었고, 앞으로도 이런 챌린지 자주 한번 생각해봐야겠네요 ㅎㅎ

[파티 구성]

에드워드 엘릭 (플라멜의 십자가), 이르미나, 이르미나, 발레리아, 쿠사나기 쿄 / 벨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