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소속 분대원 시체를 어쩔수 없이 버릴때 리바이 병장의 표정과

 

 

거인들을 따돌리고 나서 자유의 날개 표식을 건내주면서 이렇게 말하죠

 

 

이반노 모노다 라고 할때

울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