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저기서 배껴온 사이비 무술 - by 작가



프레이 식(Pray 式)

5대 무가 중 하나인 마이어 가(家)의 고유 무술 마이어 식에서 파생된 전투술. 

창안자는 프레이 마이어. 

프레이 마이어가 양어머니 카렌 마이어의 마이어 식을 몇 달 만에 전부 흡수하고 개량한 뒤, 

여기저기서 쓸만한 기술을 베껴 와 완성시켰다. 

-나무위키 프레이 식 항목 발췌-










나이트런 세계에서 날고기는 최강자들이 넘치는 세계 속에서도.

유독 강한 무술 중 하나로 비춰지는 무술 중 하나입니다.

창안자가...이미...

작가의 사랑을 듬뿍 받아 사기캐의 반열에 오른 프레이니 만큼

이 무술은 엄청난 효과를 불러일으킵니다.

다만,

프레이 식은 파동기를 배워야지 사기급 무술로 변모하지만 기술만으로는...

(물론 기술 자체도 상급반열에 오른 무술입니다만)

하여튼

프레이식을 쓰는 사람들이 다들 괴수급 능력을 지는터라;

왠지모르게 배우기만 하면 짱짱 쌔지는 무술로 보이기도 합니다.

(다른 무술이 취급이 안 좋아서 그런거일 수도..)

이걸 사용하는 창안자께서는



맨손으로 괴수 머리를 부셔버리시고



맨손으로 괴수 몸통을 갈라버리시고



신체등급이 높은 기사의 몸체도 각목 부서뜨리듯이 부셔버립니다.



가끔 축구에서 쓰셔서 경기장 날려먹기도 하고요.




하여튼 연출 만으로는 정말 높은 등급의 무술인 만큼...

굉장히 매력적인 무술인 것은 확실합니다.









좋아하는 설정 중에 하나 입니다.

(다만 의미불명의 명칭들이 날라다니기는 하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