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는 거라면, 이라도 죽여보이겠어.



료우기 시키(両儀 式 (りょうぎ しき)

알퀘이드, 세이버와 더불어 TYPE-MOON 간판 히로인 중 한 명 입니다.

 성우는 사카모토 마아야

타입문 작품 중 하나인

  공의 경계 

메인 캐릭터 이기도 합니다.









그녀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는

그녀의 마안

직사의 마안

이는 월희에 나오는 토오노 시키와 같은 성질의 마안 입니다.

또한

그녀의 인격은 다중인격으로서

표면적으로 작품내에 그려지는 인격은

2명으로 나타냅니다.

式, 織

이렇게 2명의 시키가 작품내적으로 많이 나옵니다.

크게 양의 시키음의 시키

말그대로 남,녀의 시키로 존재 합니다.








이는 그녀의 가문인 료우기가문이

타입문 세계관에서 나오는 퇴마 4대 가문 중 하나로

그들은 어떤 목적으로 

후세들을 다중인격이 생기도록 태어나게 하였습니다.

즉 태어났을 때 부터 그녀는 이미

2명의 인격으로 자라왔습니다.






그녀가 가진 능력 중 하나인

직사의 마안은같은 능력을 가진 

토오노 시키와 많이 비교되긴 합니다.

결론적으로는

생명살해에 관해서는 토오노 시키가 위

개념살해에 관해서는 료우기 시키가 위

이렇게 결론이 나왔습니다만,

사실 그녀의 직사의 마안은 부수적인 거라서...

토오노 시키가 마안살을 가지고 있지 않은 이상

불안전한 것도 있고요.

둘을 비교하자면

토오노 시키는 갑자기 하드웨어가 급격하게 올라가 소프트웨어가 따라 잡질 못하는 상황

료우기 시키는 하드웨어는 이미 도달되어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기본 드라이버만 받쳐주면 쓸 수 있는 상황

하여튼

둘의 직사의 마안 우위는 사실 의미가 없긴 합니다.

왜냐

먼저 찌르면 당빠거든요.




사실 시키들의 트레이드 마크는

단검이지만

료우기 시키 같은 경우

일본도를 써야 제대로된 싸움을 합니다.

자기 암시에 의한 스팩업으로 이때의 시키는

직사의 마안 없이도 마(魔)와 싸울 수 있습니다.

(미래시 마저도 가능하니...일본도 시키는 ㅎㄷㄷ...)

사실 작품을 읽으시면 좀 더 그녀의

정체에 대해 아실 수 있습니다.


타입문 인기 1위의 위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