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빵하게 들고온 미즈하 그림들 입니다.

너의 이름들이 예상외로 굉장한 흥행몰이를 하는군요.

미즈하 캐릭터도 참 마음에 들었던 것 같고요.

흠흠...

훈훈한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