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합을 가장했지만 백합은 아님

 

            차라리 대놓고 욕망덩어리인 마리아홀릭의 카나코가 나아보임

 

            백합물의 묘미는 그 아슬아슬한 어린양들의 심리묘사에 있는건데....

 

            백합이라는 이름의 뽕빨이 차라리 맞을듯

 

            정통적인 백합물이라면 마리미테/속삭임/푸른꽃/ 아슬아슬하게 캔디보이 정도

 

            소프트하게 유루유루 정도까지는.....

 

            노출이나 에로틱이 중점이 아니라고 봄 백합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