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자리 괴물군 원작 만화를 8권까지 본 상태입니다.
완결까지 4권 정도 남았죠.
새캐릭터는 끽해야 두 세명이 추가되더군요 ㅋㅋㅋ
그래도 캐릭터랑 작화가 너무 좋아서 계속보게됩니다.
애초에 여성향으로 나온 작품이라 그런지 다 조각같이 그려지더군요 ㅋㅋㅋ
그래서 그런지 가슴골은 삭제되고 남자의 우락불락한점이 강조되기도 합니다.
2/3정도 읽은 저의 평은 돈이 아깝지 않다고 평할수있겠네요.
어디서나 쉽사리 볼수 있을만한 설정과 내용이라 뻔해보이긴 해도
작화랑 캐릭터가 이 뻔한 스토리를 뻔하지 않은 재미로 만들어주는것 같습니다.
하루만에 6권을 읽어버렸네요.
아마 내일 끝까지 읽게 될것 같습니다.
그런데 나츠메가 경어를 안쓰는건 제가 애니를 보고 원작을 보는거라 많이 어색하게 읽히는건 어쩔수 없네요 ㅠ

밑에는 심한 네타입니다.  안읽으신분들은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나츠메는 결국 미츠한테 고백을 합니다.
하지만 거절당하죠 ㅠ 어쩔수 없슴돠 미츠한터도 사정이 있어보이니
이 둘은 결국 작품의 2/3까지 왔을때 공식적으로 사귀기 시작하네요. ㄷㄷㄷ 그럼 그동안은 친구사이였다는건가...
오호호 보기 좋으니 이점은 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