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나 바이탈이 그랑도 파이나르 진출

A급팀의 수문장 마우즈가 그 상대...

안봐도 뻔한 매치업이지만 부쩍 폼이오른 마우즈가 유쾌한 반란을 할 수도..

팔콘즈는 뭐가 문제일까

앞으루 향후 2년 정도는 늘 바이탈 우승 팔콘즈 2-3등 반복할듯

그나마 austin major에 스피릿이 나오니 바이탈 팔콩 스피릿 정도 될듯

나머진 머... 마우즈 오로라 선에서 컷... 나비도 큰 기대 안하게되네 이젠 그냥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