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거 써본 건 아니지만 생각보다 쉽게 쉽게 질리네요

장갑 닳은 정도가 눈에 밟히기 시작하면 정이 떨어져 버려서 이쁜 장갑에 어울리는 칼 끼고 싶은데..

깨끗한 장갑은 아무래도 가격이 너무 높고 어울리는 칼 찾다 보면 항상 예산초과해 버리더라고요

지금은 페이드 헌츠맨 81퍼에, 블랙타이 쓰고 총기는 아시모프 세트로 쓰고 있는데 또 슬슬 질려버릴 거 같슴다..

첨부한 사진은
최근에 구한 깨끗한 블랙타이,
이전에 사용했던 콤보들이에요